충주 갱고개위치 오리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리본가 ] 충주 갱고개위치 오리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나라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3-12-18 11:18:28

본문

얼마전 저희 엄마께서 오리본가에서 모임을 갖으셨습니다. 참고로 저희 엄마의 직업은 보험설계사 이십니다.
모임으로 인해 오리본가를 방문한 저희 엄마,
아르바이트생이 저희 엄마 닥스가방에 오리기름을 쏟았습니다. 그러인해 저희 엄마는 보상이라는 말 보단 닥스에 가방을 보여주고 as가 되면 as해서 달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오리본가 사장이 가방을 맡겨놓고 가라고 했구요 다음날 엄마는 가방이 어떻게 됐는지 여부와 as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궁금해서 오리본가를 찾아가셨습니다. 근데 이 사장이 저희 엄마에게 아무이상없다는데 왜 와서 X랄이야 이 보험쟁이 미친년아 이러면서 도리어 저희 엄마가 영업에 방해가 됐다며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사장 왈 : 이 보험쟁이 미친년아 여기 cctv있으니까 어디한번 해보자며 경찰을 불렀고 말소리가 나오지 않는것을 알고 있는 사장은 자기가 방해를 받았다며 엄마를 신고했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닥스에 가서 확인한 결과 얼룩 어떻게 지워야되냐는 말뿐 오리기름이라는 말고 자기 과실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고 얼룩 얘기만 했다고 합니다.
지금 가방은 저희 엄마께서 직접 닥스에 맡기신 상태구요, 어떻게 보상을 받고 어떻게 정신적인 마음에 상처에 대한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식점에서 음식을 드시던중 직원의 실수로 음식물등이 옷 또는 가방등에 묻었을 경우 그에 따르는 수선을 요구할 수 있으며 또한 수선을 했음에도 원상회복이 되지 않는 경우 소실된 경우가 아니므로 가방의 제조처를 통해 제조일 및 판매가는 확인할 수 있을 것이므로 이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196 기타 첼로걸 이혜정 2013-12-12
166195 기타 다이아나 김민정 2013-12-12
166194 자동차 경주첨성콜 김지영 2013-12-12
166193 휴대전화 LGU+ 이정화 2013-12-12
166190 식음료 무봤나촌닭 김정민 2013-12-12
166178 기타 이펀컴퍼니 함용주 2013-12-12
166173 자동차 (주)한독자동차정비 조남길 2013-12-12
166172 기타 cj오쇼핑 박지현 2013-12-12
166171 서비스 폴로클럽 이정수 2013-12-12
166170 기타 티켓몬스터 강사랑 2013-12-11
166169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8 기타 하이모 이수지 2013-12-11
166167 기타 공동구매북 정경희 2013-12-11
166164 서비스 퍼플레인 김은아 2013-12-11
166162 digital 수원티브로드벤드 김용의 2013-12-11
166146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재형 2013-12-11
166143 서비스 11번가 김선순 2013-12-11
166141 기타 중앙일보 박민규 2013-12-11
166139 휴대전화 yook 육명희 2013-12-11
166138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7 서비스 BM휘트니스클럽 김건희 2013-12-11
166134 기타 G마켓 양미자 2013-12-11
1661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소희 2013-12-11
166131 서비스 전시몰 김지윤 2013-12-11
166130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미경 2013-12-11
166129 생활가전 lg전자 김은주 2013-12-11
166120 기타 동진에프엔비 김현민 2013-12-11
166119 식음료 남양우유 박남미 2013-12-11
166113 금융 위너트레이더 이선경 2013-12-11
166112 서비스 나비이사서비스센터 심숙자 2013-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