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광고에 소가죽으로 되어 있는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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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미상 ] 구두광고에 소가죽으로 되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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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jangboro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3-12-21 12: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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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2월 18일, 21일 등 전면광고에,
"피에르 가르뎅, 천연소가죽 패션 방한부츠", 라는 제하에, 상품판매광고가 났는데,
실제 구입 해 보니, 천연소가죽이 아니고 인조 합성 피혁으로 의심이 갑니다.
천연소가죽제품과, 인조 합성 피혁은 가격이 많은 차이가 있으므로, 이 광고는 사기에 해당하는 것이 아닌지요.

품질을 의심하는 이유는,
육안검사에서, 칼로절단하여 분해 해 보니 약 4-5 개층의 포층 및 고무합성재를 불경화성 접착제로 압착이 되어 있는 것 같고, 연소시험을 해보니 가죽의 연소와는 판이하게, 고무냄새와 합성수지냄새가 진하게 발하고, 가죽보다 가연성이 크다고 추측 합니다.
그리고, 유연성도 천연가죽보다 훨씬 낮아서 딱딱 합니다.
물론 공인시험기관에 의뢰하여 천연소가죽여부를 확인 해야 할 일이지만, 개인소비자로써는 한계가 있어서 여기 호소 합니다.
희망사항은,
만일 천연소가죽이 아님이 명백 할 경우는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 되지 않도록  철저히 법적, 제도적 조치를 당부 하는 동시에, 구매자의 피해보상을 요구 합니다.
제가 구매한 량은 남자용 2, 여자용 2, 도합 4켤레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문지면광고를 보고 주문하신 신발의 소재가 광고와달라 황당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과실여부를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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