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포구시설관리공단 ] 서울 마포구 시민관리공단 직원 부조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성중
  • 조회수 : 106회
  • 작성일 : 13-12-16 11:03:17

본문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수차례 제기 했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네요..
국민신문고에 글을 올리면, 시민을 위한 어떤 도움을 주시는게 맞나요?
피해자로써 단 한통의 사과전화도 받지 못해 억울할 따름입니다.

다시 한번 글 올립니다.

사건일시: 2013년 12월 8일 저녁 7시30분-8시30분사이
사건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375-4 번지 인근
사건내용:
마포 시민관리공단 주차 단속반 직원들은 주말 동안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대한 단속을 소홀히 할 뿐만 아니라 주차 단속을 하는 경우에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량을 대 놓고 단속을 함.
안그래도 주차공간이 부족한데 단속하는 시간 동안에 차를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두면 거주자는 어디에다 차를 되야하는 겁니까?
또한 주차를 하려고 마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나온 단속담당자에게 거주자에게 주차해놓은 차를 빼달라고 하니까 굉장히 불친절하고, 상대방에게 모욕감을 줌.

거주자스티커가 없는 사람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단속하시는 분이 기본도 안 지키니 어이가 없네요.
단속반 사람들이 거주자 우선주차구역에 차를 대면 누가 그 사람들 단속하고 주차위반 스티커를 붙입니까?
단속반 사람들은 거주자에게 왜 이렇게 불친절 합니까? 마포시설공단 직원이면 일반 서민들을 개똥으로 봐도 되는 겁니까?
거주자들은 호구로 생각하고, 오만방자하게 행동하는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직원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에 사진 첨부해드립니다.

직원 차량번호:모닝 흰색 45두 9422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기본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물품 또는 용역의 제공으로 인하여 발생한 피해의 경우 피해구제기관의 처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관할 지자체나 국민권익위원회(www.ombudsman.go.kr, 02-750-1788~9) 등으로 문의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5871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변창애 2013-12-10
165870 금융 교보생명 김우성 2013-12-10
165869 유통 티켓몬스터(티몬) 김미라 2013-12-10
165868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경식 2013-12-10
165861 생활용품 마켓비 남진희 2013-12-10
165855 생활용품 중고나라 싸이트 김은채 2013-12-10
165847 생활용품 페이퍼돌 손보경 2013-12-10
165843 기타 보드복판매점 박희석 2013-12-10
165842 기타 현대택배 원지웅 2013-12-10
165841 생활용품 씨맥스코리아 박상래 2013-12-10
165840 기타 빈폴 서수진 2013-12-10
165839 생활용품 씨맥스코리아 박상래 2013-12-10
165838 생활용품 블루포스 김민지 2013-12-10
165837 서비스 베일리수 목동점 김은희 2013-12-10
165836 서비스 kgb택배 안양지점 박은진 2013-12-10
165835 금융 lig운전자보험 유헌숙 2013-12-10
165834 서비스 경동택배 전아름 2013-12-10
165833 생활용품 그린크리닝 송봉순 2013-12-10
165831 휴대전화 대리점 황옥실 2013-12-10
165828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AS불가 건
이우진 2013-12-10
165824 기타 대한통운 최아라 2013-12-10
165822 기타 나이스스크린 문시환 2013-12-10
165820 기타 노벨과개미 송성영 2013-12-10
165819 기타 A1까르페디엠 이동현 2013-12-10
165818 휴대전화 sk핸드폰 윤희정 2013-12-10
165816 기타 그녀처럼 쇼핑몰 정보라 2013-12-10
165810 생활용품 FILA sport 염상현 2013-12-10
165809 식음료 CJmall 박상신 2013-12-10
165808 통신 sk텔레콤 유혜정 2013-12-10
165801 휴대전화 sk텔레콤 은평통신 석보배 2013-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