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주차장에서 뒷유리 완전박살났어요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무거주차장 ] 유료주차장에서 뒷유리 완전박살났어요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재도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1-16 14:10:57

본문

1월15일 20시경 퇴근후 주차된차 찾으로가니
뒷유리가 왕창다깨져있어요
일단 경찰서 신고후 진술서 적고 왔어요
주차장주인은 잘못없다고하고 저는 회사에서 지정주차를 해서 월주차식으로 돈을내는거예요
돈주고 하는곳인데 아무런책임이없다뇨ㅜㅜ
법적으론 보상받아야한다지만 주인은 안해주네요
블박확인결과 아반떼xd차량 진입시 바닥이 자갈로된 주차장이라 자갈이 튀어 뒷유리에 맞은거확인했구요
그즉시 완전히 박살나는영상있구요
자차처리할려니 유리값은18만원인데 자부담이 20만원이네요
썬팅또한 자차처리 되지않고요
법적으로 하면 제가 피해자인데 왜 아무런 보상을 안해주는것일까요
선량한관리자의무라는것도있고
아반떼차량 진입확인해볼 사고시간 입출시간알아볼려니 그것또한 입력이 안되어있다고 하네요 cctv또한없구요
아무것도 없다고 보상해 줄수없다고 하네요
도와주세요
폰으로 급하게 적는거라 띄워씌가가 잘안되었네요
그런데 그차 번호판이 보이질 않네요
알아보니 유리값18만원 뒷유리 썬팅값21만원이네요
합이39만원인데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
돈내고 안전하게 주차할려고 회사에서 월주차 해준건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유료주차장에 주차하신 차량뒷유리 파손으로 무척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주차장업에 따르면 주차장 관리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태만히 하지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경우 주차장 내에서 일어나는 도난, 파손, 분실, 화재 등의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있으며 자동차의 멸실 또는 훼손시 손해배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294 서비스 그린테크 이재봉 2014-01-16
171293 서비스 PC방 이성호 2014-01-16
171292 생활가전 한국네슬러 신태민 2014-01-16
171291 생활용품 요넥스 이경숙 2014-01-16
171290 자동차 무거주차장 마재도 2014-01-16
171289 생활용품 위메프 조기호 2014-01-16
171288 휴대전화 skt 이경훈 2014-01-16
171287 통신 lg유플러스 조영호 2014-01-16
171278 기타 (주)여성시대 김주영 2014-01-16
171277 식음료 롯데햄 하늘고운 2014-01-16
171276 서비스 디비고 김창원 2014-01-16
171275 서비스 쿠팡 장일 2014-01-16
171274 기타 지오다노 이천점 백민경 2014-01-16
171273 서비스 영영 2014-01-16
171271 생활용품 (주)위드프렌즈 이정훈 2014-01-16
171270 기타 홍콩매니아닷넷 권은진 2014-01-16
171269 서비스 현대택배 박아현 2014-01-16
171268 서비스 신세계몰 손영옥 2014-01-16
171263 해결&감사글 미쏘 한서빈 2014-01-16
171262 통신 sk텔레컴 하장수 2014-01-16
171261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상품취소
이선호 2014-01-16
171260 생활용품 이켄 김지희 2014-01-16
171259 기타 지프웨어 조현정 2014-01-16
171255 서비스 그린피스 아이엔티 이성일 2014-01-16
171254 기타 rado 윤수진 2014-01-16
171253 기타 신세계몰 김연인 2014-01-16
171248 기타 중고나라 김태영9 2014-01-16
171247 휴대전화 삼성디지털프라자 박종미 2014-01-16
열람중 자동차 무거주차장 마재도 2014-01-16
171243 식음료 꼬꼬렌비 박정현 2014-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