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이 없으면 안보내고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성코리아 ] 물품이 없으면 안보내고 가만히 있으면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수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3-12-18 18:14:45

본문

일요일에 물품을 시켰는데 수요일이 넘도록 안와서 문의 전화를 했더니 제가 주문한 물품이 없다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다까 없으면 고객한테 전화를 해서 다른 색생으로 교체를 하라던지 환불 처리를 해주던지 그래야 되는거 아닙니까 아 진짜 짜증만 나네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서 다시는 이런 경우가 없으면 해서 이런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요일에 주문하신 물품에대한 품절안내를 뒤늦게 받으시어 정말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294 서비스 그린테크 이재봉 2014-01-16
171293 서비스 PC방 이성호 2014-01-16
171292 생활가전 한국네슬러 신태민 2014-01-16
171291 생활용품 요넥스 이경숙 2014-01-16
171290 자동차 무거주차장 마재도 2014-01-16
171289 생활용품 위메프 조기호 2014-01-16
171288 휴대전화 skt 이경훈 2014-01-16
171287 통신 lg유플러스 조영호 2014-01-16
171278 기타 (주)여성시대 김주영 2014-01-16
171277 식음료 롯데햄 하늘고운 2014-01-16
171276 서비스 디비고 김창원 2014-01-16
171275 서비스 쿠팡 장일 2014-01-16
171274 기타 지오다노 이천점 백민경 2014-01-16
171273 서비스 영영 2014-01-16
171271 생활용품 (주)위드프렌즈 이정훈 2014-01-16
171270 기타 홍콩매니아닷넷 권은진 2014-01-16
171269 서비스 현대택배 박아현 2014-01-16
171268 서비스 신세계몰 손영옥 2014-01-16
171263 해결&감사글 미쏘 한서빈 2014-01-16
171262 통신 sk텔레컴 하장수 2014-01-16
171261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상품취소
이선호 2014-01-16
171260 생활용품 이켄 김지희 2014-01-16
171259 기타 지프웨어 조현정 2014-01-16
171255 서비스 그린피스 아이엔티 이성일 2014-01-16
171254 기타 rado 윤수진 2014-01-16
171253 기타 신세계몰 김연인 2014-01-16
171248 기타 중고나라 김태영9 2014-01-16
171247 휴대전화 삼성디지털프라자 박종미 2014-01-16
171246 자동차 무거주차장 마재도 2014-01-16
171243 식음료 꼬꼬렌비 박정현 2014-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