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샵 신발인터넷 사이트도저히참을수가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리샵 ] 노리샵 신발인터넷 사이트도저히참을수가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순
  • 조회수 : 369회
  • 작성일 : 13-12-13 18:36:40

본문

노리샵이라는 인터넷사이트에서부츠를주문했습니다. 당일배송이라는멘트가있었고따로팝업창까지 당일배송이라고뜨더군요.그래서화요일날주문을했습니다.그런데목요일까지안오더군요.그래서 전화를했습니다.일단이사이트에문제점은 고객센터와통화하는게 하늘에별따기라는겁니다.통화도꼴랑 1ㅡ4시까지밖에안됩니다.절대통화가안됩니다계속통화중이라는멘트뿐입니다. 몇시간에걸쳐서 간신히통화가됐고 오늘배송을보냈다고죄송하다고하더군요.그래서일단참았습니다.그런데오늘까지  사이트엣는배송전이라고떠있고 또다시통화는하기힘들더군요.그래서글을남겼습니다.그랬더니 답글이...리오더가됐다고배송이좀지연될꺼라는답이였습니다.이게말이됩니까?그럼어제 보냈다는건 무슨말인거죠? 당일배송이란멘트는대체왜적어놨는지정말알수가없었고 또한갑자기리오더되서늦게배송될꺼란답글은대체머란말입니까?그리고분명히통화를하고싶으니전화를달라고글을남겨놨는데전화도없습니다.도저히화가나서 그냥놔두면안되겠단생각이들더군요.  피해자를찾아보니저같이이렇게답답한상황을격은사람이많더라구요.저 사이트운본인입장만생각하는거같습니다.진짜어이가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912 기타 의류업체 지프 조현정 2014-01-14
170911 통신 게임빌 강민구 2014-01-14
170908 기타 11번가, 참촌 최보나 2014-01-14
170906 기타 비닐하우스 박순성 2014-01-14
170904 서비스 메이크샵 이윤상 2014-01-14
170902 건설 아시아종합기계 최은미 2014-01-14
170899 기타 MIXXO 한서빈 2014-01-14
170897 기타 신세계몰 최준철 2014-01-14
170896 금융 메리츠화재보험 주영란 2014-01-14
170895 생활가전 LG전자 이진영 2014-01-14
170894 서비스 제주항공 김민희 2014-01-14
170893 서비스 창천스포츠센터 박병언 2014-01-14
170892 생활가전 예림영상 이은영 2014-01-14
170891 생활용품 BNX 노희연 2014-01-14
170890 digital Joyaudio 권지영 2014-01-14
170887 기타 드레스에반 김하린 2014-01-14
170885 유통 피씨몰(컴씨티) 이강산 2014-01-14
170883 서비스 인터파크 김현옥 2014-01-14
170882 서비스 에덴벨리720샵 김태우 2014-01-14
170881 기타 스마트 음향 김길도 2014-01-14
170876 기타 nc소프트 서영근 2014-01-14
170875 기타 이마트 권현석 2014-01-14
170869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신세계몰
조연미 2014-01-14
170868 서비스 LG 량윈치엔 2014-01-14
170857 digital msi note 김미옥 2014-01-14
1708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학주 2014-01-14
170852 기타 엘리트슈즈 김보민 2014-01-14
170851 휴대전화 kt 안수빈 2014-01-14
170850 기타 AK몰 이윤경 2014-01-14
170849 기타 한게임 용석표 2014-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