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제품 상,하차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베 ] 택배기사의 제품 상,하차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동엔지니어링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13-12-24 16:02:22

본문

안녕하십니까?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소재한 대동엔지니어링의 대표입니다.
지난 2013년 12월 12일경 자사 생산품인 김 채취기를 평소에 거래하던 경동택배 부평1지점에 연락하여 반송품을 회수 하면서 제품 출고를 하려고 전화 연락을 취하였더니 기사분이 두 사람 왔습니다.
와서는 반송품을 내려달라고 하면서 서있었습니다.
이에 직원이 다가가 그 물건은 가벼운 물건(대략 15kg)이니 두사람이 손으로 내리고 싣고가라고 하였더니"이런거 못한다."고 해서 "젊은 사람들이 가벼운것도 안들고 그러냐.우리는 택배를 불러도 우리가 실어준적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들은 뒷짐을 지고 버티어 할 수없이 우리회사 직원을 시켜 회수품을 내리고, 택배물건을 실어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택배 주문 전화를 하면"그 회사 물건은 취급 안합니다."
"그 회사 직원이 욕을 해서 우리 직원이 기분상했다고 그래서 취급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택배 서비스 회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욕을 했다고 그러는데 처음보는 거래처 사람에게 누가 욕을 합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영업소 입니다.

2013년 12월 23일에는 제품 인수를 거부해서 직접 회사 차량으로 가져다 줬는데, "그 회사 직원이 욕을 해서 그 회사 제품은 취급 안합니다."고 해서 사정사정 하면서 하차하였고, 금일(12월 24일) 또 출고할 제품이 있어 전화했더니 배차거부를 해서 직접 차에 제품을 실고 찾아갔는데....
지게차를 하는 직원이 제품을 내려줬는데 다른 직원이"그 회사랑 거래 안합니다"라면서 다시 상차하여 할 수없이 제품을 실고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택배 서비스 업체를 고발합니다.

경동택배 부평 1지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0122 자동차 아이나비 이태규 2014-01-08
170121 digital 컴닥터 곽동은 2014-01-08
170120 유통 신세계몰 김도윤 2014-01-08
170119 기타 신세계몰 김은지 2014-01-08
170118 생활용품 귀뚜라미 보일러 구 강세원 2014-01-08
170117 자동차 한라마이스터 박영진 2014-01-08
170114 기타 블랙야크 신현숙 2014-01-08
170113 식음료 더호미 레스토랑 조준 2014-01-08
170109 기타 신세계몰 고은진 2014-01-08
170101 기타 이지미 2014-01-08
170097 기타 신세계몰 김규연 2014-01-08
170092 서비스 11번가 김정화 2014-01-08
170091 기타 강아지슈퍼 이현경 2014-01-08
170090 기타 신세계몰 윤진용 2014-01-08
170089 기타 블루클럽 장명원 2014-01-08
170088 생활용품 롯데닷컴,소보제화 최성아 2014-01-08
170085 유통 리쳐 김희진 2014-01-08
170084 기타 (주)스타일라인 한국희 2014-01-08
170083 기타 신세계몰 한이슬 2014-01-08
170082 유통 신세계몰 최설영 2014-01-08
170081 기타 엠씨 김병희 2014-01-08
170080 유통 신세계몰 정유진 2014-01-08
170079 유통 신세계몰 김은 2014-01-08
170074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상훈 2014-01-08
170072 유통 케익프라자 김성희 2014-01-08
170071 생활용품 신세계몰 김아롱 2014-01-08
170070 건설 협성건설 김성수 2014-01-08
170069 기타 한진택배 임성제 2014-01-08
170068 생활용품 메이비베이비 이가형 2014-01-08
17006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재겸 2014-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