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광고 해약시 부당한 광고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랑방 ] 사랑방 광고 해약시 부당한 광고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호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12-12 13:59:46

본문

사랑방에 박스광고를 하였는데 효과가 없어 내려달라고 하였습니다
최초 이야기했을때 회당광고료 10만원이라고 하였고 11회 하기로 하고 110만원 입금을하였습니다
2회나갈때까지 단 한통의 문의도 없자 광고를 내려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2회나갔으니 9회분 90만원을 환불해줘야 하는데 회당 15만원씩적용된다고 80만원만 돌려준다 하더라고요
이런부분을 알았다면 처음부터 11회를 하지도 않았고 2~3회만 시험삼아서 해봤을껍니다
부당한 위약금을 받는 사랑방 문제있지 않나요?
그리고 회사규정이 그렇다고 하는데 계약할때 알려주지도 않고
해약할때만 규정따지는 회사만아는 규정도 있나요?
그리고 해약시 결제카드수수료는 고객부담이라는건 어느나라법인가요?
일반적으로 카드승인취소하고 다시결제를 하는데 사랑방 영업사원말로는 이미결제된건 어쩔수없고 카드수수료 발생된건 고객부담이라고만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광고계약 해지 시 발생하는 과도한 위약금에 몹시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위약금산정방식은 업체약관을 검토하시기 바라며 또한 신용카드 결제를 하는 경우 가맹점 수수료를 별도로 요구하는 것도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에 해당하여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위 업체의 경우도 세무당국이나 수사 당국에 신고하면 적정한 처벌이 가능할 것으로 사료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335 휴대전화 전화폰팔이 안태준 2013-12-12
166334 기타 지마켓탑모델슈즈 정민지 2013-12-12
166333 기타 학습지 윤선영 2013-12-12
166332 생활용품 진용샵인샵 진용샵인샵 2013-12-12
166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표 2013-12-12
16633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정표 2013-12-12
166329 기타 모비클 박상수 2013-12-12
166328 휴대전화 LOOBY.CO.K 고병호 2013-12-12
166327 기타 gs-shop 김영숙 2013-12-12
166326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2
166325 휴대전화 kt 최창호 2013-12-12
166324 기타 모비클 박상수 2013-12-12
166323 휴대전화 파티풍선 김지애 2013-12-12
166322 서비스 돌담에 이성민 2013-12-12
166321 기타 강남밝은세상안과 김두솔 2013-12-12
166320 기타 주일당 김단비 2013-12-12
166319 서비스 freeco 홍연희 2013-12-12
166315 기타 롯데백화점 구찌매장 정윤영 2013-12-12
166312 금융 로즈하우스 오화린 2013-12-12
166311 기타 모비클 박상수 2013-12-12
166309 기타 모비클 박상수 2013-12-12
166301 digital 의원 정영찬 2013-12-12
166300 기타 아베피에르 김용진 2013-12-12
166294 기타 토니모리 박지애 2013-12-12
166293 자동차 M모터스 김정익 2013-12-12
166291 기타 한방병원 유정화 2013-12-12
166289 휴대전화 skt 김화영 2013-12-12
166285 생활용품 동방코스메틱 송정하 2013-12-12
166284 기타 허니민트 노연선 2013-12-12
166283 생활용품 한진택배 유수진 2013-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