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전에 주문한 맞춤양복 취소를 안해 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델로 ] 2시간전에 주문한 맞춤양복 취소를 안해 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제원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11-15 20:10:43

본문

아래 글을 잘 이해를 못하실까봐 간단히 요약하겠습니다. 우선 강남 신사동에 소재하는 오델로라는 맞춤양복집에서 88만원에 양복두벌을 맞추었고 1주일 걸린다는 옷이 3주가량 걸려 완성되었다는 연락이 와서 가보니 치수, 디자인, 다 틀려있어 수선을 하기로했는데, 거기서 제가 실수로 한 벌 더 맞추면 이번엔 확실히 하겠다는 말에 넘어가 두벌을 추가로 88만원을 주고 카라박음질 돈 4만원까지 추가로 주고 집으로 왔는데, 집사람이 시기도, 디자인도, 치수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집에 뭐하러 두벌을 더 맞추었냐고 그래서 새로 주문한 옷은 환불 받을 생각으로 전화를 해서 환불을 해달라니 본사방침이 환불은 안되고 다른 옷으로 바꿔 맞추는 것은 된다는 황당한 얘기를 들었습니다. 기 맞춘 것은 할 수 없이 잘 수선해주시고 새로 맞춘 것은 2시간 전에 주문한 건데 환불해 달라고 애기를 해도 본사에서 허락을 안한다면서 막무가내네요... 너무 괘씸해서 소비자분쟁조정집(공정거래위원회 발간)을 보니 4벌 다 환불 받을 수 있게 되어있네요.. 4벌 다 환불 받고 싶네요... 도와주세요.. 상식선에서 맞춤양복집에서 100% 선결재를 요구하고 2시간전에 물건을 산 것도 아니고 주문하고 온 맞춤양복을 제단도 안들어갔을텐데... 환불이 안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되네요. 이렇게 돈을 다 주고 추가로 맞추고 온 저도 바보지만 이 사람들 너무 몰염치하네요....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6428 기타 내용에 문의 김현희 2013-12-13
166427 생활가전 에코월드 최지환 2013-12-13
166426 기타 조이컴퍼니 서기원 2013-12-13
166425 휴대전화 디비고 이현정 2013-12-13
166424 서비스 한진택배 김민경 2013-12-13
166423 기타 아베아울렛 김형석 2013-12-13
166422 기타 바비로즈 임경민 2013-12-13
166421 생활용품 지마켓 손진영 2013-12-13
166420 서비스 (주)히든 김윤정 2013-12-13
166419 휴대전화 KT 복민수 2013-12-13
166411 생활용품 김아선 2013-12-13
166409 휴대전화 개인 변종호 2013-12-13
166407 기타 예쁜미인성형외과 김청아 2013-12-13
166405 기타 동대문 인쇄 백화점 박수민 2013-12-13
166404 기타 ak몰 염지연 2013-12-13
166397 서비스 멤버십회사 배은정 2013-12-13
166396 기타 동아상조 김재열 2013-12-13
166395 생활용품 슈즈라벨 강예나 2013-12-13
166394 생활용품 민스샵 이현아 2013-12-13
166392 휴대전화 sk텔레콤 sgi신 이정숙 2013-12-13
166389 서비스 닥터맬라벡스 송혜미 2013-12-13
166388 서비스 슈주 남정자 2013-12-13
166387 유통 위메프

처리중

위메프
김소현 2013-12-13
166386 식음료 편의점택배 신인희 2013-12-13
166385 생활가전 sk브로드밴드 이승관 2013-12-13
166384 휴대전화 폰앤샵 이유한 2013-12-13
166383 서비스 정보통신인재개발원 전찬우 2013-12-13
166379 휴대전화 lg g2 신나영 2013-12-13
166375 digital 쿨러마스터 A/S 이민형 2013-12-13
166374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이규혁 2013-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