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노트1 핸드폰 밧데리교환에 따른 삼성전자에 대한 답변과 역삼삼성전자센터장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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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남형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12-14 10: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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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제품에 대해 밧데리 교환측에 대한 명확하지 않은 규정과 불평등한 대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저도 직접 2013년 12월 13일 오후 4시에
역삼역에 있는 삼성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안된다는 말...
물론 안된다는 말도 가능하겠지만 이를 대처하는 서비스센터의 리더라는 센터장의
서비스마인드에 대하여 굉장한 불만을 갖게 되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업무에 바쁘시겠지만 해당사람에 대한 명확한 사과와
노트1 밧데리에 대한 명확한 대처에 대하여 촉구하는 바입니다.
관련 기사내용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3422
오늘 오후 4시경에 핸드폰 밧데리가 자주 이유없이 방전이 되어
서비스센터를 찾게 되었습니다.
역삼역에 있는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여직원들의 반가운 인사로 기분 좋게 서비스를 받기 위해 대기를 하였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습니다....
이윽고 제 차례가 되어 10번에 계신 분께 상담을 받았습니다.
제가 서비스센터를 찾은 이유는 핸드폰 밧데리 때문에 찾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제가 찾게 된 이유는 인터넷에 보면 노트1도 밧데리를 무상교환해준다는
글과 블로그가 게시되어 있으며 제 주변에 일반 고객들도 교환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 당연히 되는줄 알고 의뢰를 했습니다.
하지만 답변은 No... 여기까지는 이해가 됩니다.
10번에 계신분도 본인선에서는 안된다고 하여 팀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느낀 3가지 불편함입니다.
1.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 자세
김동영 팀장님께서는 엄연히 서비스센터의 장으로서 모범을 보여야 하실 분이
정장만 깔끔하게 입고 들어왔을뿐이지 처음부터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저는 시간이 많아서 갔을까요? 또 직원이 해결못할 일을 해결하기 위해
오신분이라면 최소한 처음에 "죄송하다"는 한마디는 해야하지 않을까요?)
네이버에 게시된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 않다. 그리고 회사의 원칙으로는
절대 안된다는 말만 수십번 이야기했습니다. 회사의 원칙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찾아온 고객이라면 왜 찾아왔는지? 왜 화가났는지에 대해서
알더라도 조금이라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들어줘야하지 않을까요?
정말 고객의 소리에 눈꼽만큼도 귀기울이지않는다는 느낌만 받아
너무 화가났습니다. 끝까지 회사와 회사원칙만 강조하시더군요..
서비스의 기본 마인드인 경청의 자세는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2. 저의 약점만 언급하는 자세
팀장님께서는 상담 도중 일전에 2일동안 오류로 노트1의 밧데리를
교환해줬을뿐이지 그 외에는 그런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만 자세가...제가 블로그에 게시된 내용을 보자마나 기다렸다는 듯이
"이때네요..그러니까 가능한거지" 라며 제가 실수했다는 듯이 손으로 가르키며
이러니까 안된다는 말과 함께 원하는게 무상교환 아니냐는 몰아치기식의
느낌만 받았습니다.
3. 엄청난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끼게 함...
상담 말미에는 저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근데 과연 정말일까요?
정말 죄송하시면 저라면 제가 나가는데까지 따라와서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못해도 입구까지는 왔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상담실을 나가는 순간
바로 몇몇의 직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하며 본인의 방으로 들어가시더군요..
물론 제 흉을 봤겠지만...정말 제가 취조를 당하고 나온 느낌을 받을 정도로
엄청난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결론은...
저도 GS리테일이라는 서비스회사에서 6년 이상을 근무를 했습니다.
하물며 6년 근무한 저도 아는 CS를 최우선으로 하는 센터에..그것도
10년 이상 근무하셨을 리더분이 "진심어린 서비스"는 커녕 고객에게
수치심과 모욕감을 준다는게 말이 되는지요?
밧데리 교환은 안해줘도 됩니다. 저는 다만 제 이야기를 듣는 다는 느낌이라도
있었다면 그냥 넘어갔을겁니다. 하지만 김동영 팀장님과 상담을 해보니
화가 치밀어 퇴근도 안하고 다시 글을 올립니다..
서비스를 받기위해 갔는데 죄인이 되어서 나왔다는 느낌만 받고 갑니다.
고장난 기계만 고치면 다인가요? 고장난 사람의 마음은 중요하지 않나요?
제가 받은 수치심과 모욕감에 대한 팀장님의 직접적인 답변과
밧데리처리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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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정임님의 댓글
박정임 작성일
어쩜 저와 같은 느낌을 받았을까요?!
저도 다른지점 서비스센터 갔었어요.
점심 굶어가며 오작동과 배터리건으로요.
제대로 된 설명 없이 하나같이 똑같은 말과 그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죠란 말을 들었는데 꼭 안되는걸 우기는 그런 사람 취급을 받은 기분이랄까???끝말은 갤럭시S3 배터리는 문제가 있었던거고 나머지 배터리들은 문제가 없는 정상적인거라고 수명이 다되서 그런거라고 하더군요. 충전도 못할정도로 부풀어 오른것이 어찌 정상적인건지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