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통운 ] 대한통운의 만행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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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손정선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3-12-13 19: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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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터넷쇼핑몰 지마켙에서 사파리 점퍼를구매했는데 사이즈가 맞지안아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11월23일 오전 9시경에 대한통운에서 반품건 수거한다고 문자를 받았습니다..
제가볼일이 있어 나가는길에 경비실에 반품할 옷을 맡겼습니다..
회색 포장지에 대한통운 반품,아파트 동호수,제이름 핸드폰번호를 네임펜으로 크게 기재를했답니다..
옷을 맡기고 10분쯤뒤에 반품수거한다고 택배기사가 전화가 왔길래 경비실에 맡겨두었다고 했습니다..
그러곤 며칠뒤 반품보낸 업체에서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도착한 옷이 제가반품보낸쇼핑몰 옷이 아닌 전혀 다른옷이 왔다는 겁니다..빨간 포장지에 티가 왔다는겁니다..그래서 저는 다음날 근무중에 대한통운 택배가 아파트 들어오는시간에 맟춰 경비실에서 갔습니다..택배기사님을 만나서 어떻게 된일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그날 반품이 제꺼하나밖에 없어서 정확히 기억한다면서 회색봉투에 동호수 대한통운 반품이라고 적혀있는걸 확인하고 송장을 붙였다면서 자기는 모른다고 하더군요..
근데 쇼핑몰판매자는 제가 전혀 알지도 못하는 옷을 받았다는겁니다..제가 직장을 다니는터라 시간이 만지안아 인터넷 쇼핑을 만이합니다만 이런경우는 첨이라 지금너무 당황스럽습니다..
10만원이란돈 저한테는 딸아이 학원하나 더보낼수있는 정말 큰돈입니다..한번 입어보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제가 다 물어야하나요? 대한통운 고객센타에 야근하고 아침에 잠도못자고 4번이나 전화했는데 그때마다 전화준다고만 하고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원만한 해결책이 나올수있도록 꼭좀 부탁드립니다!!
위와같은 내용으로 12월9일에 대한통운을 고발했는데요..지금까지 어떠한 조치나 전화한통 오지안았습니다..
답답한마음에 오늘다시 어렵게 대한통운고객센터와 전화통화가됐는데 11월23일날 일어난 일인데 아직 사고접수조차돼지안았다더군요.. 전화준다고해서 하루하루 기다렸더니 어떠한 해결방법도 찾지안고 나몰라라하는 대한통운측에말에 정말 어이가없습니다..상담원에게 다시한번 전후사정을 이야기했더니 제가 살고있는 대한통운 동구미관할이라며 어떤아주머니가 전화가왔습니다..반품수거했던 담당기사하고 며칠전만났는데 기억이 잘안난다고했다며 이래저래 말바꾸기를합니다..저랑만났을땐 분명 그날 회색포장지에 반품 메모확인하고 송장붙였다고 정확히 기억한다고했는데 이제와서 기억이 안난다니 이게말이되냐구요
정말 억울하고 답답하기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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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