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교환시 일부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망통상 ] 물건교환시 일부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328회
  • 작성일 : 13-12-27 02:02:17

본문

제가 번개장터에서 바지네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한사이즈가 아닌 서개와  제가말한 사이즈의 바지하나를 보냈더군요 바로전화를 해서 사이즈가 다른게 왔다고 하니 그럼 죄송하다고 동부택배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며칠후 물건을 받았는데두장만 왔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두장만 보내서 그렇게보냈는데 무슨 말을 하냐구요  제가ㅅㅔ장을 보냈다고 했는데도 믿질 않고  이곳저곳 택배회사 택배기사 한테도 알아봤지만  해결이  나질않고오히려 ㅈㅓ보고 처음부터 제가  원했던 사이즈의 옷을 보냈다고 우기더라구요  네장 다 똑같은걸 보내달라고 했는데  한장이 사이즈가 없어서 다른 사이즈를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전화 한 통도 없이 본인 생각 대로 한것이구요 이전에도 본인들이 착각을 한것같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사이즈가 두가지가 있다고 제가 그렇게 두개두개 보내라고 했다는둥  말이 계속 바뀌는거에요 번장에도 보면 사이즈는 프리 하나여서 그걸로 보내라고분명히 말샜는데도 소망통상에서는 제가 억지를 부리고 제가 그렇게 말했다고 제가 안한얘기도 하면서 그만 우기라고 하더군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의 교환 시 일부 분실로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배송과 관련된 사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발송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석되므로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391 통신 cj헬로우비전 김혜인 2014-01-17
171390 기타 프론트로우

처리중

환불
이한솔 2014-01-17
171389 기타 구글 정한나 2014-01-17
171388 생활용품 위메프(솔로이스트) 배수현 2014-01-17
171387 digital 현대모비콤 박영춘 2014-01-17
171386 통신 최헌국 최헌국 2014-01-17
171385 생활용품 유왕네트웍스 김동건 2014-01-17
171384 통신 리더스코리아 유재선 2014-01-17
171383 금융 뷰리아 이가은 2014-01-17
171382 생활가전 정은주 정은주 2014-01-17
171379 서비스 광주 CMB방송 윤미경 2014-01-17
171367 기타 꽃방 us오토바이 문실희나 2014-01-17
171365 기타 Re:NK(코웨이) 조문경 2014-01-17
171357 서비스 현대택배

처리중

재 질문,,
박정례 2014-01-17
171356 서비스 그린테크 이재봉 2014-01-17
171350 통신 KT 이광희 2014-01-17
1713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주은혜 2014-01-17
171346 서비스 발리 토탈 휘트니스 헬스걸 2014-01-17
171345 식음료 위메프 바른생활 2014-01-17
171344 서비스 아이콘짐휘트니스 천유경 2014-01-16
171343 통신 SK텔레콤과소액결제 김윤진 2014-01-16
1713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한지은 2014-01-16
171341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신세계몰
원광연 2014-01-16
171340 기타 네파 박평인 2014-01-16
171339 기타 동화상조 김민지 2014-01-16
171338 서비스 홈앤쇼핑 김은진 2014-01-16
171337 기타 신세계몰 정수진 2014-01-16
171336 식음료 오리온 김민지 2014-01-16
171335 유통 CJ택배 임효은 2014-01-16
171334 기타 메가스터디 송순남 2014-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