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델라스텔라 ] 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희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14-03-10 15:55:07

본문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아이디 rkrirhry02로 델라스텔라 업체로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2월20에 결제했구요.. 그 다음주가 되어서 배송이 안오길래 네이버 체크아웃에 로그인하고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로 되있는겁니다.확인해 보니 택배기사가 왔다가 그냥 가버린겁니다.
놀래서 저는 판매자 문의에 글을 남겼습니다 ..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언제 다시 보내냐고 문의했습니다.
3월4일 날짜로 재배송 했다는 답신이 왔습니다. . 그러고 일주일 동안 기다렸는데 또 배송이 안 되었습니다.
판매자한테 전화했더니 택배사랑 연락이 안되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하며 환불을 원하면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하루 더 기다리려다가 오래 걸릴거 같아서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 연결음은 가고 아무말없이 그냥 있는겁니다. 저는 계속 "여보세요"라고 불러 댔습니다.
그렇게 5번이나 전화를 걸었는데 묵묵부답이었습니다.
3주동안 물건도 못받고 불안해서 계속 판매자랑 네이버 체크아웃에 전화랑 문의로 남기고 이러다가 제 돈 떼이는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393 서비스 KN바디앤스킨 강남 황인혜 2013-12-27
168392 서비스 노리샵 박다인 2013-12-27
168391 생활가전 메디칼드림 김민정 2013-12-27
168386 기타 트래포트 김초희 2013-12-27
168385 서비스 티켓몬스터 정한영 2013-12-27
168384 digital 에듀링크 김순희 2013-12-27
168376 유통 SF Express 박정민 2013-12-27
168375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7
168364 기타 모두투어 김소현 2013-12-27
168363 기타 우체국택배 김다솜 2013-12-27
168359 휴대전화 얼지,팬택 최도영 2013-12-27
168357 생활용품 생활낙원 임윤태 2013-12-27
168356 기타 우체국택배 김다솜 2013-12-27
168353 유통 SF Express 박정민 2013-12-27
168349 자동차 아우디 오승환 2013-12-27
16834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한명주 2013-12-27
168346 휴대전화 팬텍 SKY 김일영 2013-12-27
168343 유통 개인중간유통업자 조유경 2013-12-27
168341 기타 롯데쇼핑몰 이동오 2013-12-27
168340 통신 LG U+ 류재연 2013-12-27
168339 생활용품 아이파크몰 공동오 2013-12-27
168338 기타 데님샵 김은정 2013-12-27
168337 기타 티켓몬스터 김용남 2013-12-27
168336 생활가전 경동보일러 김찬일 2013-12-27
168335 생활가전 교원웰스 배서영 2013-12-27
1683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용빈 2013-12-27
168333 휴대전화 KT(신화네트웍스) 최계열 2013-12-27
168332 건설 대우건설 오은실 2013-12-27
168331 서비스 11번가 홍대원 2013-12-27
168330 건설 대우건설 김대근 2013-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