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택배 배달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택배 ] 동부 택배 배달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혁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4-01-24 09:54:32

본문

저는 충북 괴산에 사는 임상혁이라는 사람입니다
제가 옥션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업체에서 20날 바로 동부택배로 발송이 됐다고하더라구요
 21일날 괴산에 도착을 했다고 동부택배 기사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근데 눈이 많이 와서 배달을 못하겠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내일 배송해달라구 했지요.
그런데 그 다음날도 배송이 안돼서 기사분한테 전화를 했더니 배송한다구 전번을 알려 달라는겁니다.
저는 바로 기사분께 집 전번과 핸폰 번호를 찍어줬지요.
그러나 그날도 배송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전화를 했더니 "미안하다"고 하면서 오늘 꼭 배달 하겠다 하더라구요
그러나 그 약속은 안 지켜졌습니다.
하루죙일 전화도 안 받고..
택배회사에서 제 물건이 4일간이나 방치되면서 배송을 안하는것은
택배 서비스의 기본정신은"신속 정확"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지요?
의도적으로 전화도 안 받고..
아무리 구정 선물 배송이 폭주하여 배송이 늦어진다하더라도
최소한 고객한테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전화정도는 해줘야 하는데
그런 서비스조차도 없는 동부택배 괴산 장연지점~!
완전히 배짱 영업하는 괴산 장연 택배지점~!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데 배송도 연락도 되지않아서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332 생활가전 한일월드(주) 안여진 2014-01-24
17233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민지 2014-01-24
172330 생활용품 코트니

처리중

의류원단
박정인 2014-01-24
172317 기타 파일찜 노강우 2014-01-24
172313 기타 엘리샹뜨 김하경 2014-01-24
172312 휴대전화 tword 최순규 2014-01-24
172310 기타 파일찜 nkw 2014-01-24
172309 서비스 sk 인터넷 배충만 2014-01-24
172308 휴대전화 SK텔레콤 신희경 2014-01-24
172307 기타 총각세탁 권미경 2014-01-24
172304 통신 SK텔레콤 정두식 2014-01-24
172301 기타 쑈시네마 정욱현 2014-01-24
172296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창식 2014-01-24
172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세현 2014-01-24
172291 통신 LGU+ 김주현 2014-01-24
172290 생활용품 카라(잇걸슈) 조아라 2014-01-24
열람중 서비스 동부택배 임상혁 2014-01-24
172282 서비스 (주)노랑풍선 서상균 2014-01-24
172281 식음료 뽕잎사랑 신당점 정예슬 2014-01-24
172280 서비스 CJ대한통운 권단야 2014-01-24
172279 식음료 도미노피자 경잉 2014-01-24
172278 휴대전화 tworld대리점 불만 2014-01-24
172261 기타 플레이어 김슬기 2014-01-23
172260 식음료 옥션 문경준 2014-01-23
172259 식음료 11번가 이영서 2014-01-23
172258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문선영 2014-01-23
172257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상민 2014-01-23
172253 digital 액타코 김진호 2014-01-23
172250 기타 탑모델슈즈 이윤자 2014-01-23
172239 서비스 (주)아이아크 건축 김석천 2014-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