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 ] 과대 광고및 책임 없는 쿠팡 고객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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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대형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25-02-10 0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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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22일했고 도착은 23일했습니다. 아들들이 쉬나서 열어보고 아들들 애기로는 다죽어도착했고. 한마리만 먹고 남겨났더군요. 왜안먹었어라고 물어보니 아버지 먹으라고 남겨났다 는겁니다.그래서 저가 한마리를 껍질을 가서보니 물만나오고.살은없고 푸석푸석 하더라고요.너네 먹은것도 그랬어? 물어보니 아들이 응 살이없고 다죽어 있었어라고 애기하는 겁니다.엄청 짜증이 밀려오더라구요~그래서 마지막껄 까보니 더심한거에요 그래서 바로 판매자에게 문의를 했죠 너무 심하신거 아니에요 살아있는게 아니여도 상한거는 보내시면 안되죠 라고 그리고 24일 아침에 쿠팡에 (고객센터) 전화를 했죠.라고애기하더니 24일 내문의11시16분에 함에(미자네수산) 문자를보고는더 어의가없었습니다.랍스타는 탈피 생물인거 알아요. 랍스타는 꼬리부분을 먹으려고 시키는거구요. 꼬리부분 졸깃한 시감때문에 먹는거구요.
주집게 발과 몸통에 단면의 미달일 경우에는 검수담당의 확인을통해 일정금액의 보상처리도 도와드리고있습니다 라고 문자가왔는데 쿠팡도(고객센터) 똑같이 애기하던군요.그리고 아직까디 대첵이나 보상따위는도 없었고 생물을 판다는 이유로 거짓말을 하면 안되죠 현지 에서 제가 판매자에게 직접물어보니 수율이 안나오는것은 제품을 들어만봐도 안답니다 g도 차이가있구요 그래서 싸게 구분해서 판매한다고 하네요. 살아있는 랍스타가 푸석푸석한건 아니고요. 살아있서보냈는데 죽었다고 하자구요. 근데 하루만에 랍스타가 푸석푸석한건 아니 잖아요?
(살아서 도착하는 라는 문구는 과대 광고이며 허위입니다) 라구생각하며 1KG이주문이 많음 이라고 되었있는데 재고가 많은거는아닌가요? 그리고 쿠팡에서 판매를 했으면 보상이든 공식적인 사과든 고객이 불만스럽다고 애기했는데 불만을 풀어줘야하는거 아니가요? 쿠팡은 명절 지나고 1주가 더지났는데도 책임감이 너무 없는것 아닌가요 혹시나해서 2월1일 판매자에게 다시 불만을 남겨 났는데 쿠팡은 아직도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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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_20250210_074515027.jpg (270.1K) DATE : 2025-02-10 07: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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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