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을 뚫는 남자'공연에 대한 불만족 항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쇼노트제작사 ] '벽을 뚫는 남자'공연에 대한 불만족 항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지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4-01-23 14:41:00

본문

1월 21일 화요일 저녁 8시
홍익대아트센터에서 하는 '벽을 뚫는 남자'공연을 보았습니다.
좌석은 2층 좌측의 약간 뒤쪽이었구요.

1부가 시작되고 공연을 보는데
주인공의 발음이 하나도 들리지 않았어요.
다른 배우들의 발음은 다 들렸지만, 주인공(마이클리)의 대사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들었습니다.
뮤지컬의 특성상 대사들이 다 노래로 되어있는데,
발음이 하나도 들리지 않으니,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 전혀 알수가 없고
신경만 날카로워진 상태로 1부가 끝났습니다.

인터미션때 음향에 대해 얘기했더니, 2부에는 소리가 커지면서
들리긴 하더군요. 하지만 공연을 보는 중간에 직원이 뒤로 와서는
이래저래 구구절절 설명을 하면서 만족하냐고 물어보는둥
공연에 맞지않는 매너때문에 더 화가 났습니다.

이런 경우 제작사에 환불을 요청할순 없나요?
제작사에 전화를 했더니, 주관적인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라 자기들은
의무가 없다는 말만 무한반복 하더라구요.
다른 분들 블로그 검색에 보니 음향에 대한 문제를 말하는 분도 찾았습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공연 음향 엉망에, 직원들의 비매너적인 처치도 이해 안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공연내용이 계약과 다른 경우(중요 출연자 교체, 예정 공연시간 1/2이하 공연 등) 입장료 환급 및 입장료의 10% 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공연내용의 불만족스러운 부분으로 인한 배상에 대하여는 정해진 바 없으며 이부분에 대하여는 해당업체와의 협의사안이라 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253 digital 액타코 김진호 2014-01-23
172250 기타 탑모델슈즈 이윤자 2014-01-23
172239 서비스 (주)아이아크 건축 김석천 2014-01-23
172238 휴대전화 사상핸드폰아울렛 김명호 2014-01-23
172228 기타 유니아나 홍한나 2014-01-23
1722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남궁정민 2014-01-23
172226 생활용품 네파 박진형 2014-01-23
17222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티비불량
강다유 2014-01-23
172224 유통 드림오피스 송우영 2014-01-23
172222 식음료 뉴스킨코리아 임지연 2014-01-23
17222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안익수 2014-01-23
17222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슬기 2014-01-23
172219 서비스 대한통운 경서동 김기호 2014-01-23
172216 digital 삼성 복합기 임희진 2014-01-23
172214 통신 kt 공명찬 2014-01-23
172213 생활가전 린나이 김성식 2014-01-23
172212 휴대전화 SK텔링크 이지은 2014-01-23
172211 기타 신세계몰 이경미 2014-01-23
172204 금융 보험회사ing 김춘화 2014-01-23
172191 서비스 영실업 하성록 2014-01-23
172183 기타 이사장나이키 천규운 2014-01-23
172182 식음료 전광석 2014-01-23
172181 생활용품 미그린산업 박가희 2014-01-23
172180 기타 모코블링

처리중

의류
유승경 2014-01-23
172179 자동차 개인 안상민 2014-01-23
열람중 기타 쇼노트제작사 김현지 2014-01-23
172177 통신 케이티 이창학 2014-01-23
172176 기타 미드나잇코코

처리중

신은정 2014-01-23
172175 서비스 ..

처리중

재활?
이승은 2014-01-23
172174 생활용품 NS홈쇼핑 김영미 2014-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