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드 강화유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애니드 ] 애니드 강화유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강산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3-08-10 09:45:26

본문

제가 7. 23일에 애니드 강화유리를 신용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인 8. 10일까지 배송이 안오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글을 써도 답변도 없습니다.
전화도 안받습니다. 주문취소도 안되고 정말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저같이 결제하고 배송못받는분이 한두분이 아닌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 업체와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쇼핑몰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102 기타 mmm샵 김유진 2013-12-17
167099 통신 알뜰폰 이찬우 2013-12-17
167098 기타 달리샵 임춘화 2013-12-17
167094 서비스 뷰티블르바드 박나정 2013-12-17
167089 생활가전 아쿠아정수기 황모세 2013-12-17
167087 생활가전 동양매직정수기 오성규 2013-12-17
167086 서비스 iminwon 박아영 2013-12-17
167078 생활가전 나라부동산 이영석 2013-12-17
167077 기타 명동롯데백화점엠폴헴 김나연 2013-12-17
167076 생활가전 코웨이 유정 우 2013-12-17
167072 식음료 금산홍삼영농조합 오재진 2013-12-17
167071 휴대전화 오토오아시스 안성일 2013-12-17
167069 식음료 홈마트 김 오근 2013-12-17
167068 금융 LIG 손해보험 김규홍 2013-12-17
167067 서비스 KGB택배

처리중

KGB택배
정지훈 2013-12-17
167066 생활용품 (주)오하임아이엔티 강신범 2013-12-17
167065 생활용품 옥션싸싸몰1 정미경 2013-12-17
167064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호창 2013-12-17
167063 금융 한화생명 김숙이 2013-12-17
16706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허승철 2013-12-17
167053 생활용품 나라무역

처리중

매직호스
박주은 2013-12-17
16704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처리중

의류불량
이복현 2013-12-17
167045 생활용품 에꼴리에 김광호 2013-12-17
167025 통신 SK텔레콤 윤정민 2013-12-17
167024 생활가전 위메프 박연희 2013-12-17
167023 기타 로젠택배 이민선 2013-12-17
167022 digital 한진택배 양현승 2013-12-17
16702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처리중

갑의횡포
박기화 2013-12-17
167011 통신 kt통신사 하경목 2013-12-17
167006 서비스 무궁화상조이벤트 임수연 2013-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