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고장으로 정신적 스트레스 심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우성기업 ] 잦은 고장으로 정신적 스트레스 심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이
  • 조회수 : 314회
  • 작성일 : 13-12-24 13:26:47

본문

2010.12 에 3단 냉장고 1대와 문1개있는 토핑냉장고1대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잦은 고장으로 돈이 많이 나갑니다.
2012.10.  토핑냉장고 모터고장 5만원
2013.3.  3단냉장고 팬모터고장 6만원
2013.5  3단냉장고 가스주입 5만원
2013.12.23.  3단냉장고 가스주입 ,가스누수라고 3만원
5월에 가스주입하고 7개월만에 또 가스가 새나왔다고 한다면
그사이 밀폐된 공간에 있던 사람의 건강은?
방문하는 사람들마다 가스냄새 난다고하길래
도시가스 불러다가 검진 받아보고 도시가스는 이상없다고 하고
냄새난다고하면 양쪽문 다 열어 놓고 환풍기도 틀어보고
간혈적으로 기침도 나오고
밀폐공간에서 가스 마셔서 건강에도 문제 생긴것 같아요.
우성기업에 전화해봤는데 전화 준다고하고 연락없어요.
너무 속상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냉장고의 잦은모터고장으로 가스냄새까지 나고있어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않을까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222 휴대전화 넷무비 김광원 2014-01-16
171220 유통 홈플러스 황호림 2014-01-16
171217 서비스 예스무비 이선혜 2014-01-16
171216 식음료 (주)바우글로벌 고찬우 2014-01-16
171215 유통 프리시팜

처리중

환불요구
이찬양 2014-01-16
171214 digital 플레트로닉스 김일호 2014-01-16
171208 유통 옥션 이상호 2014-01-16
171207 기타 병원 박선회 2014-01-16
171206 기타 웅진코웨이 김서경 2014-01-16
171205 digital 삼성전자 김종규 2014-01-16
171202 서비스 센터 이한구 2014-01-16
171201 기타 대한통운 노애란 2014-01-16
171194 식음료 바우덕이(기장) 김분경 2014-01-16
171193 기타 아놀드바시니 김슬기 2014-01-16
171192 통신 애니팡사천성 전성표 2014-01-16
171191 기타 신세계몰 김기왕 2014-01-15
171190 식음료 하나로홈마트

처리중

가격 사기
박지우 2014-01-15
171186 통신 cj헬로우비젼 김혜인 2014-01-15
171185 식음료 제주샵 박수현 2014-01-15
171184 서비스 호식이두마리치킨 민재근 2014-01-15
171183 서비스 영실업 전연심 2014-01-15
171181 서비스 신세계몰 천소정 2014-01-15
171178 생활가전 위닉스 장은정 2014-01-15
171177 생활용품 신세계몰 천소정 2014-01-15
171155 기타 신세계몰 오유리 2014-01-15
171152 서비스 (주)사랑행복씨엔씨 권혁성 2014-01-15
171151 휴대전화 박경희 2014-01-15
171150 digital LG전자 이재성 2014-01-15
171149 생활가전 LG전자 양은경 2014-01-15
171148 서비스 한진택배 박건희 2014-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