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저도 모르는 가개통 휴대폰에서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4년동안 저도 모르는 가개통 휴대폰에서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라현준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4-01-03 15:31:21

본문

얼마전에 sk 텔레콤 홈페이지 접속하면서 저도 모르는 핸드폰 번호가 현제 사용중인것 이외 2가지더 있는걸 확인 하였습니다 1군데 업체에서는 올해 5월에 실수한것 인정하여서 바로 취소 되었고 환불받았습니다
중요한건 저도 모르는 번호가 1가지 더있다는 말과 그 번호가 2010년5월10일에 010-4539-4093번으로 개통 되어 올해 8월까지 정상등록 되어있어서 통신요금이 인출 되고 있었고 계좌이체로 빠져 나가던 신용카드가 헤지되면서 현재는 정지처분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저는 1가지 전화기만 쓰다보니 4년동안 돈이 빠져나간다는 사실과 미납요금으로 정지 되어 있다는걸 몰랐고 그 사실을 알게된후 sk텔레콤과 2010년5월10일에 가번호로 개통 되었다는 수원통신에 문의해 보았으나 양쪽 모두 자기들이 해줄건 없다는 통보만 받은 상태입니다.. sk 텔레콤으로 4년간 가번호에서 출금된 금액명세서를 뽑아 달라고 요청해 놓았으나 기간이 오래된 상태여서 복원으로 알아봐야 한다는 답변과 수원통신 핸드폰 매장은 예전 서류여서 지금 가지고 있는것도 없고 지난4년간 납부된 금액은 환불 불가와 지금 당장 미납되어 정지 되어있는 금액도 납부하라고 합니다
돈을 떠나서 저도 모르는 번호와 사용하지도 않은 전화기로 요금을 지난 4년간 납부되고 체납으로 정지가 되어있다는점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173 기타 온디노 김찬수 2014-01-23
172172 자동차 SK신바람가스충전소 이상근 2014-01-23
172171 생활용품 코코스타일 황미리 2014-01-23
172170 생활가전 G마켓 고성희 2014-01-23
172169 휴대전화 KT파워텔 조배균 2014-01-23
172168 식음료 농심라면 박상일 2014-01-23
172167 생활용품 손역학베게 김진수 2014-01-23
172166 식음료 굿모닝 마트 장효성 2014-01-23
172165 휴대전화 LG 선용철 2014-01-23
17216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황소연 2014-01-23
172163 기타 CMB유선방송 유은영 2014-01-23
172162 기타 CMB유선방송

처리중

책임 전가
유은영 2014-01-23
172161 유통 수암우리할인마트 박혜진 2014-01-23
17216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선 2014-01-23
172159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화진 2014-01-23
172158 기타 대자연 서미경 2014-01-23
172157 생활가전 LG전자 손은하 2014-01-23
172153 자동차 개인 안상민 2014-01-23
17214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선 2014-01-23
172147 생활용품 위드마마 황보성 2014-01-23
172141 기타 온라인투어

처리중

항공권
한지연 2014-01-23
172140 기타 LELAROSE 박정희 2014-01-23
172139 휴대전화 SKT 조행철 2014-01-23
172138 서비스 아시아골프 상현 2014-01-23
172137 서비스 cj대한통운 허정순 2014-01-22
172136 자동차 지티글로벌 손동진 2014-01-22
17212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민자 2014-01-22
172128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미주 2014-01-22
172127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미주 2014-01-22
172116 생활가전 LG전자 장혜란 2014-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