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공연티켓을 보내준다며 24개월 할부 받아가고는 티켓을 안보내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앙일보시사미디어 ] 매달 공연티켓을 보내준다며 24개월 할부 받아가고는 티켓을 안보내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3-12-18 23:09:10

본문

중앙일보 시사 미디어 SM 사업부라는 곳에 이전에 회원가입을 한적이 있는데 공연과 영화를 매달 볼수 있다고 해서 가입을 했었습니다. 매월 18000원 정도 라며 2년 약정으로 가입을 했는데 처음엔 혹해서 했는데 전화로 신청을 해야하고 재미있는건 금방 마감이 되버리니 자주 안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9월에 다시  18000 9월에 고객님이 회원신청만 하시고 공연을 못보시는 것같다며 VIP관리대상이라며 인터넷 예매로 하면 불편하시니 매달 공연티켓과 영화티켓을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돈도 매달 내시면 된다며 제가 하다가 그럼 하기 싫으면 2년 안되도 그만두면 되냐고 물었더니 그럼 매달 내시는 돈 안내시면 된다고 해서 고민하다 알았다 했는데 카드로 43만원 12개월 할부 문자가 온겁니다.
제가 이게 뭐냐고 매달내면 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12개월 할부니 매달 내시면 된다고 하는 겁니다. 게다 이게 2년 약정인데 이전 회원카드를 찾아보니 아직 6개월 기한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에서 기간도 안끝난 회원에게 이런식으로 다시 돈을 받냐고 이건 이상하다 했더니 이전 기한 남은것은 지금 VIP기한 끝나고 계속 쓸수 있다고 정말 본인이 고객관리 잘해주겠다며 후회하지 않을꺼라 말하더군요.

카드 취소 해달라는걸 중앙일보 김지은 과장이라는 분이 정말 담당이라며 정말 회원님이 더 많은 공연 관람 할수 있도록 할꺼라 자기가 9년차인데 하루이틀 일할 사람 아니니 정말 믿어보시라 해서 알았다 했습니다.
그리고 카드지갑 하나 선물로 오고(인터넷 찾아보니 56000원이였습니다.)

그리고는 9월 회원 가입할때 서비스로 드린다며 보내준 연극 초대권 하나 오고 9월 정식 티켓을 한달이 지나도 안오는 겁니다. 9월 마지막 주부터 공연티켓 안보내 주시나요 연락하면 매주 다음주 나가요 또 전화하면 다음주 나가요만 이야기하다가 11월에 연극 초대권 2장 왔습니다. 그래서 저 이렇게 신경 쓰는거 싫으니 해지해 달라 했더니 해지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이번엔 추석이다 뭐다 티켓이 밀려서 그랬다며 3개월 서비스로 기간 연장해 주겠다고 하고는 다음부터 이런일 정말 없을 거라 또 신신당부 하더니 11월 티켓 아직도 오지 않았습니다. 전화했더니 이제 전화도 안받고 회의중이라는 답신만 왔네요. 지금은 12월 티켓도 왔어야 하는데 여전히 올 기미는 없습니다.

내일전화한번 더 해볼 계획인데 이전 6개월 남은 것도 그렇고 카드 할부라는 말도 없이 마음대로 2년치를 12개월 할부로 카드결제한것도 그렇게 처음엔 공연티켓과 영화티켓 보내준다더니 영화티켓은 안주냐고 했더니 영화는 이제와서 사이트에서 평일에 지정된 영화 신청해서 보는거랍니다. 무슨소리냐 영화티켓과 공연티켓 보내준다 안했냐 했더니 이제와서 영화도 볼수 있다고 했답니다.

아 그리고는 매달 '월간중앙'이라는 잡지는 서비스라며 계속 오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사업부서라 중앙일보에서 발간하는 잡지를 매달 서비스로 준다네요.  9월부터 왔는데 10월꺼부터는 비닐도 안뜯었어요. 그리고 가입선물이라고 준건 아는분 줘버려서 지금 없네요.

이런경우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요?? 계속 티켓 안주냐 받지도 않는 전화만 해야 하는 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 계약내용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 부득이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시어 계약불이행에 따르는 해지를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437 digital 삼성휴대폰대리점 구혜숙 2014-01-17
171436 기타 유원스틸 김민찬 2014-01-17
171435 생활용품 해피지니,cj택배 이효선 2014-01-17
171434 생활용품 아이에스코퍼레이션 이한나 2014-01-17
171433 기타 대한교구산업 장동민 2014-01-17
171432 기타 간지케이스 김성욱 2014-01-17
171431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방가을 2014-01-17
171430 생활가전 GYSHOP 임병옥 2014-01-17
171419 통신 (주)티케이소프트 이 상현 2014-01-17
171417 생활용품 신세계몰 성선정 2014-01-17
171411 생활용품 SSG.COM 박은경 2014-01-17
171407 자동차 천마고속 심명호 2014-01-17
171406 유통 (주)피플마인드 김하린 2014-01-17
171405 서비스 참스피치리더십센터 박수현 2014-01-17
171404 기타 개인간의거래

처리중

지갑구입
박설희 2014-01-17
171403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SSG몰
신종엽 2014-01-17
171402 기타 신세계몰 원경진 2014-01-17
171400 유통 현대택배 이수현 2014-01-17
171399 기타 코버스 이수미 2014-01-17
171395 기타 코버스 이수미 2014-01-17
171393 서비스 영실업 전연심 2014-01-17
171392 기타 아이미소 박지윤 2014-01-17
171391 통신 cj헬로우비전 김혜인 2014-01-17
171390 기타 프론트로우

처리중

환불
이한솔 2014-01-17
171389 기타 구글 정한나 2014-01-17
171388 생활용품 위메프(솔로이스트) 배수현 2014-01-17
171387 digital 현대모비콤 박영춘 2014-01-17
171386 통신 최헌국 최헌국 2014-01-17
171385 생활용품 유왕네트웍스 김동건 2014-01-17
171384 통신 리더스코리아 유재선 2014-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