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투찬스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원데이 투찬스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준
  • 조회수 : 639회
  • 작성일 : 13-09-07 03:21:15

본문

지금 옥션하고 있는 원데이 투찬스는  사기이며 공정성이 없음 좀 나가는 메이커는 금방 끝나고 2초 사이
에 한정 판매라고 해도 그러치 뭔 2초만에 상품이 품절이라니 예를들어 나이키 가방이나 아디다스 팬츠등
이런글은 항의가 무지하게 많으며 저번달에도 이런 명품 메이커에는 무지하게 항의 많으며 또한 뭐든 상
품이 솔드아웃 이라는데 이것도 거짓임 별필요도 없는 랜턴이며 매트며 목에 걸어야 작동이되는 만보기
며 골프체가 있서야 필요한 매트인지 뭔지부터 수량이 1000개인 5구라이트 그것도 오후늦게 까지 안팔
리고 있는데 갑자기 솔드아웃이라니  이건 수상한 솔드 아웃이며 그리고 젤 핵심 포인트는 옷 바지 이런'
메이커 상품 나올때 아디다스 푸마 나이키등 그거는 주문만 먼저하면 됨 사이즈등 모델변경등 막 바꿔
달라고 해도 됨 뭐 이건 판매자나 옥션이나 그냥 팔리면 그만이다라는 식임 또한 100개 수량이다 150개
수량이다 메이커는 그런데 주문먼저 한 사람들 중에 무통장 입금이 많을텐데 그분들이 구매 안하고 그런
분들이 수두룩해서 상품수량만 봐도 한정판매인 턱 없이 부족한 60개도 정도로 나감 이게 솔드아웃 이
라니 말이됨 순 사기이며 또한 같은놈들이 또 들어와서 구매질 장난하는것도 마찬가지임 맨날 해바도 싸
게 판다는것 5900원 그걸말고는 그리고 해밨자 맨날 같은 사람이 또 구매해서 산다는것 메이커는 참
어처구니가 없는 현실임 이건 분명 사기 조작임 옥션은 이걸로 돈만 벌면 그만임 판매자까지 사기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913 식음료 금진항-장성렬 오병래 2013-12-24
167912 통신 피망게임(온라인) 정혜정 2013-12-24
167911 통신 LG

처리중

횡포
현영숙 2013-12-24
167902 서비스 LG유플러스 서성호 2013-12-24
167901 자동차 현대차 Kevin 2013-12-24
167900 digital 마니샵 전영일 2013-12-24
167899 서비스 (주)블루스카이여행 정우권 2013-12-23
167898 휴대전화 sk텔레콤

처리중

통화품질
장원숙 2013-12-23
167897 기타 티몬 이지원 2013-12-23
167896 휴대전화 삼성평택서비스센타 이연옥 2013-12-23
167890 기타 아이템풀 김연주 2013-12-23
167889 휴대전화 lg텔레콤 정태형 2013-12-23
16788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광휘 2013-12-23
167885 생활가전 이마트 전소영 2013-12-23
167884 통신 개인 방명현 2013-12-23
167880 기타 세일원 임진옥 2013-12-23
167879 서비스 한진택배 박종호 2013-12-23
167878 생활가전 칼라마트 양기훈 2013-12-23
167858 건설 고용보험센타 윤현옥 2013-12-23
167857 통신 무직 이상권 2013-12-23
167856 금융 그랜드성형외과 가예진 2013-12-23
167855 자동차 현대자동차 ㅠㅠ..... 2013-12-23
167854 기타 진에어항공사 조가행 2013-12-23
167853 기타 홈플러스(중계점) 윤영만 2013-12-23
167852 서비스 위메프 최훈화 2013-12-23
167851 기타 아이000 제품하자 2013-12-23
167847 기타 CJ대한통운 박민영 2013-12-23
167846 기타 현대백화점 cj몰 이민영 2013-12-23
167845 기타 인터넷 쇼핑몰 오수경 2013-12-23
167844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김혜란 2013-1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