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이지텍 회사의 스팀보이 온수매트 A/S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이지텍 ] 동양 이지텍 회사의 스팀보이 온수매트 A/S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현미
  • 조회수 : 126회
  • 작성일 : 13-12-18 13:14:40

본문

작년 11월에 2인용온수매트 2개를 홈쇼핑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하나의 기능이 겨울이 끝나기 전에 잘 되지 않아 올 3월쯤에 보일러 통만 다시 교환을 받았습니다.
조금 되는 듯 하다가 다른 한개의 제품보다 성능이 많이 떨어지고 잘 되지 않았으나..곧 봄이 되고 하니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겨울이 되어 다시 사용할려고 하니 전혀 작동이 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한 달 전에 동양 이지텍 회사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했으나 본사에서 전화를 주겠다고만 하고 2주가 지나도록 소식이 없었습니다.

다시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한번 전화를 저녁 7시에 했으나 내가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하고, 다시 전화를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한 달이 넘도록  4차례 전화를 했지만 한 차례 부재중으로 받지 못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혀 연락도 없고 다시 전화를 해도 본사에서 전화를 주겠다고만 합니다.

서비스를 신청한지 한 달이 넘어가지만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연락도 없는 동양이지텍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온수매트의 하자로 인해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5년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불가능 한 것으로 봅니다. 교환 불가능시에는 구입가환급 이며,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7607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606 기타 디셈버스튜디오 신은주 2013-12-20
167605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604 생활용품 포스트박스 마주희 2013-12-20
167594 생활가전 앨트웰 이옥남 2013-12-20
167593 서비스 첼로걸

처리중

배송
방예린 2013-12-20
167592 기타 구두쇼핑몰 김효겸 2013-12-20
167591 식음료 강변스파랜드매점 송지원 2013-12-20
167585 휴대전화 팬택(SKY) 전은진 2013-12-20
167584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0
167583 생활가전 한경희정수기 김애리 2013-12-20
167582 기타 고이비토 장영재 2013-12-20
167581 서비스 유니크바니 정다솜 2013-12-20
167580 휴대전화 김경중 김경중 2013-12-20
167579 기타 더시티샵 김보람 2013-12-20
167578 서비스 ezum.kr 유진명 2013-12-20
167577 식음료 짱죽이유식 우현경 2013-12-20
167565 서비스 CJ홈쇼핑&동부택배 양수동 2013-12-20
167561 생활용품 티몬 이성근 2013-12-20
167560 통신 케이엠부산대점 문여정 2013-12-20
167556 서비스 대한통운 배진성 2013-12-20
167555 서비스 청주 도도아카데미 임수빈 2013-12-20
167554 기타 NORISHOP 임은숙 2013-12-20
167553 생활용품 티몬 김현정 2013-12-20
167552 휴대전화 skt 정민채 2013-12-20
167551 기타 티몬 박은정 2013-12-20
167550 기타 더시티샵 김보람 2013-12-20
16754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용섭 2013-12-20
167548 기타 따망 의류업체 정유진 2013-12-20
167547 기타 호시샵 조가연 2013-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