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거래 통신사 위약금 대납 100% 장담하더니 해지연장으로 2중청구 나오게 하고 아무도 책임 안질려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brode ] 기존거래 통신사 위약금 대납 100% 장담하더니 해지연장으로 2중청구 나오게 하고 아무도 책임 안질려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화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4-01-28 17:06:19

본문

SK브로드밴드 사용중이였으나, 노모(70세) 접근 현재 사용중인 인터넷+집전화+TV를 더 저렴하게 사용할수 있다고 꼬심..
계약서에 *타통신(SK)위약금 100% 대납하고 싸인하였음.
그리고 어르신이 잘 모르시니 SK브로드밴드도 알아서 해지할 것이니 걱정하지 말고 그냥 놔두라고 함.
현재
SK브로드밴드 집전화만 해약되어 해약금 87,981 청구되었으며, SK브로드밴드 인터넷+TV는 해지 안되어있음

그리고  T-brode에서 2중 청구되어 2달치 요금 빠져나감.

T-brode 집전화+tv+인터넷 요금 2달치 계속 빠져나감
SK브로드밴드 인터넷+tv 요금도 빠져나감

2중 청구 되고있음

SK브로드밴드 인터넷+TV 해지시 위약금 320,000원 가량 나온다고 함.

T-brode는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으면서 시간만 보내고,
담당했던 담당자는 전화 연락안됨,
평택 대리점 역시 전화연결 안됨,
본사에 얘기하였으나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보고 전화 한다고 하고 연락안됨.

타 통신사 위약금 해결해주지도 않으면서 자기네 선은 연결하고 아무도 책임 지지 않음.

T-brode 담당 과장과 통화하였으나, 당시 계약하였던 분과 통화하고 어떻게 할건지 애기중이란 말만 함.

그분은 우리랑은 통화가 안되면서 어떻게 담당과장과는 통화가 되는지도 모르겠음.

연세드신분을 이렇게 꼬셔서 계약하게 해놓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무책임한 행동에 분노가 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969 생활용품 (주)올인마켓 배로현 2014-01-28
172968 생활용품 개인거래 유재수 2014-01-28
172960 휴대전화 와이즈텍 김재영 2014-01-28
172955 자동차 기아자동차 권세윤 2014-01-28
172954 생활용품 스탈릭 현수빈 2014-01-28
172953 생활가전 AK몰 김진형 2014-01-28
172952 기타 cj대한통운 주가영 2014-01-28
172951 식음료 쿠쿠치킨 오정록 2014-01-28
172950 식음료 쿠쿠치킨 오정록 2014-01-28
172949 생활용품 스탈릭 이예민 2014-01-28
172948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윤승주 2014-01-28
172946 서비스 아디다스 김주현 2014-01-28
172944 기타 서울가스 최윤미 2014-01-28
172943 생활가전 서광

처리중

배송관련
이은우 2014-01-28
172942 자동차 개인 임성수 2014-01-28
172941 기타 취소 강동원 2014-01-28
172938 서비스 킴스클럽 정균호 2014-01-28
172937 기타 기독의료기 전미라 2014-01-28
172936 유통 인터파크 조용진 2014-01-28
열람중 통신 t-brode 박정화 2014-01-28
172933 기타 런닝맨 이연승 2014-01-28
172927 금융 아메리칸치아안심보험 유운수 2014-01-28
172918 기타 자택 김현욱 2014-01-28
172917 기타 꼼마스튜디오 한아름 2014-01-28
172904 서비스 삼모스포렉스 김령향 2014-01-28
172903 휴대전화 lg u+ 임종화 2014-01-28
172902 자동차 삼성화재 이대건 2014-01-28
172901 통신 엘지텔레콤 류영희 2014-01-28
172900 기타 롯데닷컴 이경화 2014-01-28
172899 서비스 티몬 곽호연 2014-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