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제품 상,하차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베 ] 택배기사의 제품 상,하차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동엔지니어링
  • 조회수 : 305회
  • 작성일 : 13-12-24 16:02:22

본문

안녕하십니까?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소재한 대동엔지니어링의 대표입니다.
지난 2013년 12월 12일경 자사 생산품인 김 채취기를 평소에 거래하던 경동택배 부평1지점에 연락하여 반송품을 회수 하면서 제품 출고를 하려고 전화 연락을 취하였더니 기사분이 두 사람 왔습니다.
와서는 반송품을 내려달라고 하면서 서있었습니다.
이에 직원이 다가가 그 물건은 가벼운 물건(대략 15kg)이니 두사람이 손으로 내리고 싣고가라고 하였더니"이런거 못한다."고 해서 "젊은 사람들이 가벼운것도 안들고 그러냐.우리는 택배를 불러도 우리가 실어준적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들은 뒷짐을 지고 버티어 할 수없이 우리회사 직원을 시켜 회수품을 내리고, 택배물건을 실어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택배 주문 전화를 하면"그 회사 물건은 취급 안합니다."
"그 회사 직원이 욕을 해서 우리 직원이 기분상했다고 그래서 취급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택배 서비스 회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욕을 했다고 그러는데 처음보는 거래처 사람에게 누가 욕을 합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영업소 입니다.

2013년 12월 23일에는 제품 인수를 거부해서 직접 회사 차량으로 가져다 줬는데, "그 회사 직원이 욕을 해서 그 회사 제품은 취급 안합니다."고 해서 사정사정 하면서 하차하였고, 금일(12월 24일) 또 출고할 제품이 있어 전화했더니 배차거부를 해서 직접 차에 제품을 실고 찾아갔는데....
지게차를 하는 직원이 제품을 내려줬는데 다른 직원이"그 회사랑 거래 안합니다"라면서 다시 상차하여 할 수없이 제품을 실고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택배 서비스 업체를 고발합니다.

경동택배 부평 1지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2312 휴대전화 tword 최순규 2014-01-24
172310 기타 파일찜 nkw 2014-01-24
172309 서비스 sk 인터넷 배충만 2014-01-24
172308 휴대전화 SK텔레콤 신희경 2014-01-24
172307 기타 총각세탁 권미경 2014-01-24
172304 통신 SK텔레콤 정두식 2014-01-24
172301 기타 쑈시네마 정욱현 2014-01-24
172296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창식 2014-01-24
172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세현 2014-01-24
172291 통신 LGU+ 김주현 2014-01-24
172290 생활용품 카라(잇걸슈) 조아라 2014-01-24
172289 서비스 동부택배 임상혁 2014-01-24
172282 서비스 (주)노랑풍선 서상균 2014-01-24
172281 식음료 뽕잎사랑 신당점 정예슬 2014-01-24
172280 서비스 CJ대한통운 권단야 2014-01-24
172279 식음료 도미노피자 경잉 2014-01-24
172278 휴대전화 tworld대리점 불만 2014-01-24
172261 기타 플레이어 김슬기 2014-01-23
172260 식음료 옥션 문경준 2014-01-23
172259 식음료 11번가 이영서 2014-01-23
172258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문선영 2014-01-23
172257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상민 2014-01-23
172253 digital 액타코 김진호 2014-01-23
172250 기타 탑모델슈즈 이윤자 2014-01-23
172239 서비스 (주)아이아크 건축 김석천 2014-01-23
172238 휴대전화 사상핸드폰아울렛 김명호 2014-01-23
172228 기타 유니아나 홍한나 2014-01-23
172227 휴대전화 삼성전자 남궁정민 2014-01-23
172226 생활용품 네파 박진형 2014-01-23
17222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티비불량
강다유 2014-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