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앨리야키즈 ] 어이없는 업체의 교환불가에 대한 고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회
  • 조회수 : 3,229회
  • 작성일 : 13-01-28 15:01:32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얼마전 앨리야 키즈라는 쇼핑몰에 가입을 하고 아이옷을샀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여 아이에게 옷을입혔는데 옷이 못입힐정도로 너무커서 바로 벗기고 이상이 없는상태를확인후 업체와 통화하고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택배 반송을하여 업체에서 물품을 받았다고 전화가왔습니다. 그런데 옷이 처음과는 다르게 결이 고르지 않는다며 교환이 불가하다고 하는 거예요..
이상한게 니트 종류는 거의 보풀 상에 문제거나 올이뜯기는게 대부분인데 옷에 일부로 들어가 있는 노란색 결이 고르지 않다며 교환불가라고 하니 저는 어이가 없어서 따졌지만,, 그업체는 정말 예의가 없게도 도리어 자기가 화를 냅니다.
저는 너무화가나서 같이 시켰던 다른옷들 환불신청한다고 했지만 그옷은 환불이 안되어 고스란히 저의 손해로 남게 되었습니다. 1~2만원 하는거면 그냥 안힙히고 말지... 이러겠지만 4만원이아 주고 산옷이,,, 정말 화가납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동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사이즈가 너무커서 바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제품하자가 발생했다며 거부하고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강제할수 있는 규정이 없으므로 업체측과 잘 조율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되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688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처리중

갑의횡포2
박기화 2014-01-06
169687 자동차 르노삼성 류진원 2014-01-06
169686 자동차 삼성 문승수 2014-01-06
169685 식음료 김명자매생이굴국 박선경 2014-01-06
169684 유통 온마트코리아 강보승 2014-01-06
169683 서비스 런던퀸스민박 배재문 2014-01-06
169682 유통 일양로지스 마한별 2014-01-06
169678 식음료 농심라면 조성민 2014-01-06
169676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박선희 2014-01-06
169673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박선희 2014-01-06
169670 휴대전화 lgu+ 김병철 2014-01-06
169664 자동차 강윤정프로샵 에덴벨 김윤미 2014-01-06
169660 기타 노리샵 조경지 2014-01-06
169659 유통 G-마켓 문희중 2014-01-06
169657 기타 아베피에르 이재관 2014-01-06
169654 식음료 김명자매생이굴국 박선경 2014-01-06
169650 생활가전 엘지 강무진 2014-01-06
169649 기타 쿠팡&소솜스타일 정별 2014-01-06
169648 기타 엘리트 신원우 2014-01-06
169647 기타 데코짱 조은지 2014-01-06
169646 휴대전화 sk텔레콘대리점 박형민 2014-01-06
169629 서비스 바비스토리 이현정 2014-01-06
169628 생활가전 필레오정수기 강추야 2014-01-06
169627 휴대전화 피시포올 박성창 2014-01-06
169625 기타 8단지주공부동산 장해종 2014-01-06
169622 기타 월플랜 오희경 2014-01-06
169616 기타 휴넷 김지민 2014-01-06
169614 생활용품 G마켓 고발 2014-01-06
169613 휴대전화 애플 전우성 2014-01-06
169612 기타 시네모아 박희찬 2014-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