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사이즈의 옷이 키 128cm아이가 불편하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alton ] 140사이즈의 옷이 키 128cm아이가 불편하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경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12-19 15:20:42

본문

제 아들이 8세 맞고요 키는 128cm입니다.
보통 아동복 130사이즈를 입습니다. 스키복은 잠깐 입으니까 140을 시켰습니다. 내년에도 입힐수 있을것 같아서요.
워낙 많은 옷들을 검색하다보니 소홀했던점은 인정합니다.
자세히 사이즈 조건표를  읽어보지 못한 죄는 인정합니다.
그런데 사이즈란게 원래 기준이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오차 범위가 이렇게 큰데... 자기네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나중에 지인한테 들으니 거기옷은 워낙 작게나오는걸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그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모른 제가 잘못한거죠?
아니 사이즈 조건표를 잘 안 읽어본 제가 잘못한거죠?
그냥 다른 평소에 입히는거보다 한치수 크게 샀는데...작은게.... 이상한건 아니죠?

상당원이 하두 잘 대꾸해주셔서... 제 열이 받았네요...
무료택배였기때문에 환불도 왕복택배비를 받는데요.
사이즈때문에 열받는다고 편도만 낸다고 했더니...
그럼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네요..... 우와...이런 불만 많이 들어보셨나봐요.
난 내년까지 보고 140 산거였는데... 이게 작은게 말이 되냐고 했더니...
내년에 아드님이 얼마나 클지는 자기는 책임질수 없다는 얘기를 하네요...
또 사이즈 고치라는 컴프레임을 받아본 적이 없답니다.

뭐...상담원님께서 싸가지 없으신거까지야... 개인문제지만....
회사측에서 사이즈에 대한 대대적인 검토를 해볼 생각은 없고..
소비자가 그냥 큰~~~ 사이즈를 알아서 사야하는 불편한 진실.... 이야기 하고 싶네요.

아... 소비자가 더 자세히 사이즈 조건표를 봐야 하는데... 못본거니까... 택배비 5000원 냅니다.
제 실수가 어마어마 하네요....
사이즈.... 있으나 마나한 회사에 대한 불만이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아동스키복의 사이즈를 정상적으로 구입하신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너무작아 반송요청 하셨는데 반송비를 부담하라니 매우 억울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240 식음료 욍대박 안정숙 2014-02-01
173239 식음료 또래오래 이상민 2014-02-01
173238 생활가전 dios 김현정 2014-02-01
173237 서비스 AK플라자 수원점 이여진 2014-02-01
173236 식음료 길림성과더남실 김주현 2014-02-01
173222 서비스 익산cgv조이맥스 조은수 2014-02-01
173221 식음료 대산물산 이상희 2014-02-01
173220 식음료 짬뽕전문점 지영선 2014-02-01
173219 금융 은행 손해보험 화재보험 2014-02-01
173218 식음료 365 감자탕 내당 이건희 2014-02-01
173217 서비스 지오젤존(주) 김종대 2014-02-01
173216 통신 sk 통신사 이원진 2014-02-01
173209 서비스 소비자고발센터 정승아 2014-02-01
173208 식음료 한솔정육점 박대두래 2014-02-01
173207 자동차 낙원카센타 고영우 2014-02-01
173206 통신 한게임 엄승옥 2014-02-01
173205 통신 한게임 엄승옥 2014-02-01
1731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연 2014-01-31
173192 기타 개인 김연숙 2014-01-31
173191 휴대전화 sk텔링크 최호준 2014-01-31
173190 생활가전 웅진 정승아 2014-01-31
17318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승아 2014-01-31
173188 기타 최다은 2014-01-31
173187 기타 한국알콘 양돈식 2014-01-31
173185 기타 수원 하늘토한의원 진보라 2014-01-31
173182 식음료 애플틴 광안리본점 홍세리 2014-01-31
173181 식음료 롯데 허혜민 2014-01-31
173180 기타 중앙일보 박영일 2014-01-31
173179 서비스 두피관리 임규현 2014-01-31
173178 생활가전 엔유시전자 김경숙 2014-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