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에 배송에대한 상담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번드레스 ] 의류에 배송에대한 상담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공문수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1-02 19:22:24

본문

엘번드레스라는 쇼핑매체입니다.
첫구매 11월 21일입니다. 옷을 구매하고 주만량이 많아 일주일정도 배송이 지연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기다렸습니다.
그후 10일정도 후에 옷을 받았습니다.
받았는데 너무 커서 문의하니 봐꿔준다고 보내달라고 해서 다시 보냈습니다.
바로 배송해서 회사까지 하루 이틀만에 배송을 완료했고
1차 교환 물건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전화도 안받고 연락이 안되서 홈페이지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1주후 다시 물건을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사이즈가 맞지않아 (처음에 우선 교환하고 사이즈 또 안맞음 교환해준다고해서 또 교환 했습니다.) 교환요청을 다시한후  물건을 배송했고 엘번드레스에서는 물건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직 배송 안해주고 전화도 받질 않네요.

결론은 옷값이 전에가격보다 인상되서 저보다 늦게 주문했지만 입금한 사람들에게 먼저 배송을 한겁니다.엘번드레스에는 계속 주문량이 많다는 핑계로 미룬거에요.
벌써 2달째 시간버리고 옷도 못받고 불만을 제기해서 약속한 날짜에 꼭 보내준다길래
또 연락이 두절이네요.
이런부분도 고발이되나요.

배송 불처리. 수신 안하니 고객 불안초조,시간낭비....여러 불편사유인데.
이런부분도 충분한 사유가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교환요청 하신후 재배송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인터넷쇼핑몰업에 따르면 계약된 인도시기보다 지연된 인도시 지연인도로 당해 물품이나 용역이 본래의 구매목적을 달성하지 못하는 경우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하도록 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구입한 상품을 보내지 않고,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415 생활가전 옵티마심약국 현창적 2014-02-03
173414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여문희 2014-02-03
173413 digital 로지텍 임정현 2014-02-03
173412 기타 아베크롬비

처리중

저기요
제갈성애 2014-02-03
173411 기타 유로홈(도모디자인) 정형락 2014-02-03
173410 기타 네이트치과

처리중

교정환불
이선해 2014-02-03
17340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한진선 2014-02-03
173408 휴대전화 Tworld 이승 2014-02-03
173405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미주 2014-02-03
173402 생활가전 웅진 정승아 2014-02-03
173398 생활가전 lg 세탁기 이종미 2014-02-03
173396 통신 SK텔레콤 허민 2014-02-03
173395 서비스 전국트렌스퀸 최경숙 2014-02-03
173394 식음료 김옥선 2014-02-03
173393 기타 동화상조 이병훈 2014-02-03
173392 digital 컴퓨텟 한지형 2014-02-03
173381 생활가전 휘슬러 김진희 2014-02-03
173372 식음료 고려홍삼 장현정 2014-02-03
173370 식음료 (주)자연 박용준 2014-02-03
173365 기타 티어제로 김미향 2014-02-03
173364 digital 컴퓨텟 한지형 2014-02-03
173362 서비스 이숙경뷰티캐슬 백아영 2014-02-03
173361 기타 데이지

처리중

옷 환불
김민혜 2014-02-03
173359 식음료 의성 내고향 흑마늘 양상복 2014-02-03
173355 기타 앤드스킨 이수진 2014-02-03
173353 서비스 현대택배 한진화 2014-02-03
173352 기타 하프클럽 권혜 2014-02-03
173347 휴대전화 모바일팩토리 윤서진 2014-02-03
173346 서비스 제주항공 최유나 2014-02-03
173345 서비스 에어아시아 우승철 2014-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