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스타일 패팅환불묵살(48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코스타일 ] 코코스타일 패팅환불묵살(48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선영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3-12-30 14:04:49

본문

코코스타일 쇼핑몰에서 48만원짜리 패팅구입후
받자마자 바로 반품택배 보냈고,
환불요구 했으나 3주째 판매자가 묵살해버리고 있습니다.

제가 글올린거 전부 삭제해 버렸구요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반품보낼때 옷상태 전부 사진 찍어뒀고
게시글이랑 판매자가 답변단거 전부 캡쳐해 뒀습니다.

환불 못받는 사람이 저말고도 여럿있는것으로 보이구요
한달째 환불 못받았다는 사람도 있고, 전 3주째 접어 듭니다.

여기 사이트 판매자랑 통화 절대 안되고
글남겨도 이제 글을 지워 버리내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카드 구매 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의류가 마음에 들지않아 반송요청을 하셨는데 거부하고있어 무척 난감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고의적으로 환불을 거부하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791 통신 kt 김현수 2013-12-31
168790 기타 코레일 이선아 2013-12-31
168789 생활용품 일월매트 김대로 2013-12-31
168788 식음료 재클린파이 한진혁 2013-12-31
168787 자동차 아우디 이정운 2013-12-31
168786 자동차 GM대우 조미소 2013-12-31
168785 통신 C&M 중앙케이블 최은섭 2013-12-31
168784 기타 햄프로런닝머신 장재동 2013-12-31
168778 통신 kt 추형짓 2013-12-31
168777 기타 현대택배

처리중

택배 사고
이미영 2013-12-31
168776 기타 모노팔레트 박지훈 2013-12-31
168772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168756 생활용품 에이텍엔코 윤지원 2013-12-31
168755 기타 악사다이렉트 오승연 2013-12-31
168749 서비스 미고스킨 최지연 2013-12-31
168745 기타 구글플레이스토어 김성용 2013-12-31
168744 자동차 그린상사 소비자고발센터 2013-12-31
168743 기타 이마트 몰 고성현 2013-12-31
168742 휴대전화 엘지 당수연 2013-12-31
168740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송이 2013-12-31
168739 생활가전 엘지생활건강

처리

상품
이은경 2013-12-31
168738 기타 아롬하우스 안태현 2013-12-31
168737 생활용품 지마켓-옷이쁜걸23 유소윤 2013-12-31
168736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영규 2013-12-31
168735 금융 현대M카드 이미화 2013-12-31
168734 자동차 개인 윤병태 2013-12-31
168716 통신 kt 성병석 2013-12-31
168715 서비스 농수산홈쇼핑 상식 2013-12-31
168714 기타 시몬스 김임순 2013-12-31
168713 휴대전화 LG U+ 김태헌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