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교환시 일부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망통상 ] 물건교환시 일부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330회
  • 작성일 : 13-12-27 02:02:17

본문

제가 번개장터에서 바지네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한사이즈가 아닌 서개와  제가말한 사이즈의 바지하나를 보냈더군요 바로전화를 해서 사이즈가 다른게 왔다고 하니 그럼 죄송하다고 동부택배로 보내라고 하더군요  며칠후 물건을 받았는데두장만 왔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두장만 보내서 그렇게보냈는데 무슨 말을 하냐구요  제가ㅅㅔ장을 보냈다고 했는데도 믿질 않고  이곳저곳 택배회사 택배기사 한테도 알아봤지만  해결이  나질않고오히려 ㅈㅓ보고 처음부터 제가  원했던 사이즈의 옷을 보냈다고 우기더라구요  네장 다 똑같은걸 보내달라고 했는데  한장이 사이즈가 없어서 다른 사이즈를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그것도  전화 한 통도 없이 본인 생각 대로 한것이구요 이전에도 본인들이 착각을 한것같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더니 다시 전화해서 사이즈가 두가지가 있다고 제가 그렇게 두개두개 보내라고 했다는둥  말이 계속 바뀌는거에요 번장에도 보면 사이즈는 프리 하나여서 그걸로 보내라고분명히 말샜는데도 소망통상에서는 제가 억지를 부리고 제가 그렇게 말했다고 제가 안한얘기도 하면서 그만 우기라고 하더군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너무 속상하고 억울해서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옷의 교환 시 일부 분실로 몹시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배송과 관련된 사고에 있어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발송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석되므로 해당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110 식음료 신토불이직거래장터 서지화 2014-01-29
173108 서비스 청호나이스 성은실 2014-01-29
173097 기타 에이아이인터내셔날 최지은 2014-01-29
173096 자동차 에르고다음다이렉트 이정희 2014-01-29
173095 digital SK텔레콤 김현숙 2014-01-29
173094 digital Iptime 권태균 2014-01-29
173088 자동차 gs카넷 임경연 2014-01-29
173086 기타 스터드옴므 정경일 2014-01-29
173085 휴대전화 핸드폰 김소영 2014-01-29
173084 기타 김종우 2014-01-29
173083 휴대전화 LG+U 김미정 2014-01-29
173082 휴대전화 lgu+ 우은숙 2014-01-29
173081 생활용품 라비센족욕기 정대성 2014-01-29
173080 digital LG전자 LG절대사지마 2014-01-29
173077 생활가전 한일정수기필레오 김혜진 2014-01-29
173076 기타 한샘월시스템 김재정 2014-01-29
173075 식음료 농심 박성제 2014-01-29
173074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이지영 2014-01-29
173073 기타 예담치과 공정옥 2014-01-29
173066 기타 이큐빅 박지희 2014-01-29
173065 식음료 신토불이직거래장터 서지화 2014-01-29
173064 생활용품 탄탄 온라인 쇼핑몰 조건우 2014-01-29
173063 기타 개인 임선희 2014-01-29
173055 통신 티디스크 김진규 2014-01-29
173054 기타 206homme 이석규 2014-01-29
173053 유통 신세계몰 김지원 2014-01-29
173052 기타 뷰티족닷컴 안미진 2014-01-29
173051 기타 포항롯데백화점엠씨 김병희 2014-01-29
173050 기타 개인

처리중

밍크
전준혁 2014-01-29
173046 서비스 목욕탕 사고 배동섭 2014-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