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조명에서 조명을 산지 2일만에 등이 나갔는데 저희 집 문제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공간조명 ] 공간조명에서 조명을 산지 2일만에 등이 나갔는데 저희 집 문제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25-02-18 14:01:45

본문

거실에 등이 오래되어 등을 교체하기 위해서 공간조명이라는 유명한 인터넷 판매 업체에서 조명을 구매하였습니다

요약)1/18 배송->1/25설치->1/28 첫번째 고장->8일간 불없이 생활->2/4 수리->2/17 두번째 고장-> 2/18 문의 : 공간조명에서는 제품의 문제가 없다고 방문하지도 않고 물건을 보지도 않으면서 환불 및 교체 불가능하다고 as기사 접수만 가능하다고 함.
-------------------------
1/18 조명을 배송받고 공간조명 홈페이지를 통해 설치기사신청을 하여
1/25 기사님이 집을 방문하여 설치를 해주신 후 가셨습니다

그 후 문제가 없는줄 알고 사용하고 있었으나 연휴라 집을 비운뒤 1/28 아침에 불을 켜니 작동이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설치해준 업체에 연락을 하니 연휴 끝나고 as를 하러 온다고 하여 그때는 설치에 문제가 있었나? 조명의 문제인가? 하고 생각하고 그냥 불없이 불편하지만 연휴에 부를수는 없다는 생각을 하고 일주일 넘게 어둡게 생활을 했습니다

2/4 수리기사님이 방문할 수 있다고 하셔 회사에 반차를 내고 집에 가서 조명을 수리하였습니다
기사님께 무엇이 문제였냐 여쭤보니 업체에서 연락 줄거라는 말만 하시곤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 업체에선 아무런 연락도 없었고, 무엇이 문제였는지는 모르나 따로 연락없으니 공간조명의 실수였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2/17 저녁 또 같은 증상으로 불이 안들어왔습니다.

2/18 오전 공간조명에 전화하여 문의하니 as접수를 해준다 말하며 출장비 부담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저희는 이 제품이 2번이나 그것도 설치한지 한달도 안되어서 고장이 나는것에 신뢰가 없다고 말하며 새로운 제품으로 교체해주거나 환불에 대해 말하니
조명 자체의 물건에는 결함이 없고 설치의 문제라 as 접수만 해주다고 말합니다.
그러며 출장비는 저희보고 부담하라고 말하고요...

제가 조명을 설치하기위해 반차한번, 수리한다고 한번 또 수리하러 오신다고 하면 또 반차를 써서 가야하는데 이런 수고와 피해에 대한 이야기나 사과는 없고 오히려 저희에게 비용을 부담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은 공장에서 나올때 문제가 없다고 책임질 수 없다고 합니다. 와보지도 않고, 본적도 없으면서 제품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확신하는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제품을 바꿔 다시 설치해달라고 하니 상담원은 자신이 환불이나 교제에 대한 권한이 없고 이제와서 저희집 천장의 선이 짧아서 그런것이라 말씀하시네요...
그럼 처음부터 설치할때 그런것에대한 말을 한마디도 안하고 이제와서요;;
처음부터 말했으면 선을 공사해서 해야한다고 말을 해줬으면 이렇게 몇번씩이나 수리를 할 이유가 없었을탠데요

저는 공간조명을 믿고 제품을 구매하고 그곳을 통해 설치를 신청하였습니다
하지만 고장에 대해서 공간조명은 책임을 질려고 하지 않고 저희집에 문제라고 하며 as만 말하네요... 저가 중고를 산것도 아니고 새제품을 몇번이나 as를 해서 사용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물건도 아니고 조명이라는 생활에 필수요소를 불량품으로 언제 고장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안고요,,

위같은 이유로 저는 소비자로서 정상제품을 받을 권리를 말씀드리고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조명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0668 식음료 위안핑단위전자상거래유한회사 박흥배 2025-02-08
1370667 기타 코코몽 쇼핑몰 cocomong.shop 최준수 2025-02-08
137066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이화선 2025-02-08
1370665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김민섭 2025-02-08
1370664 생활가전 주식회사 지엘디지털 윤혜진 2025-02-08
1370663 기타 요미캣 강남점 김초롱 2025-02-08
137066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2-08
1370661 기타 옥션

처리중

사기업체
표태환 2025-02-08
1370660 기타 마켓인사이드 김종욱 2025-02-08
1370659 유통 현대홈쇼핑 도진수 2025-02-08
1370658 유통 네이버쇼핑 안명숙 2025-02-08
1370657 식음료 포에버베네핏 김기현 2025-02-08
1370656 기타 에이센스 경성대점 임아름 2025-02-08
1370655 유통 KREAM

처리중

환불과정
김현정 2025-02-08
1370654 기타 산방로218 백준승 2025-02-08
1370653 기타 으뜸플러스안경 서울 신방화점 김다예 2025-02-08
1370652 기타 피부과 박한나 2025-02-08
1370651 기타 Buyma 배현수 2025-02-08
1370650 생활가전 Buyma

처리중

환불불가
배현수 2025-02-08
1370649 항공·여행 마이트립 정광현 2025-02-08
1370648 서비스 경심화물 사업자번호 217-03-16154 윤명진 2025-02-08
1370647 식음료 인생아구찜 프랜차이즈 안응교 2025-02-08
1370646 항공·여행 요기요 임종인 2025-02-08
1370645 유통 NS홈쇼핑 이현진 2025-02-08
1370644 서비스 대교 이희경 2025-02-08
1370643 유통 네이버쇼핑 임미선 2025-02-08
13706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8
1370641 서비스 대교

처리

불량
이희경 2025-02-08
1370640 식음료 고씨네농장 조미경 2025-02-08
1370639 서비스 대교 이희경 2025-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