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제품 상,하차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베 ] 택배기사의 제품 상,하차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동엔지니어링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13-12-24 16:02:22

본문

안녕하십니까?
인천 부평구 부개동에 소재한 대동엔지니어링의 대표입니다.
지난 2013년 12월 12일경 자사 생산품인 김 채취기를 평소에 거래하던 경동택배 부평1지점에 연락하여 반송품을 회수 하면서 제품 출고를 하려고 전화 연락을 취하였더니 기사분이 두 사람 왔습니다.
와서는 반송품을 내려달라고 하면서 서있었습니다.
이에 직원이 다가가 그 물건은 가벼운 물건(대략 15kg)이니 두사람이 손으로 내리고 싣고가라고 하였더니"이런거 못한다."고 해서 "젊은 사람들이 가벼운것도 안들고 그러냐.우리는 택배를 불러도 우리가 실어준적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들은 뒷짐을 지고 버티어 할 수없이 우리회사 직원을 시켜 회수품을 내리고, 택배물건을 실어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택배 주문 전화를 하면"그 회사 물건은 취급 안합니다."
"그 회사 직원이 욕을 해서 우리 직원이 기분상했다고 그래서 취급 못한다."고 합니다.

이런 택배 서비스 회사가 어디에 있습니까?

욕을 했다고 그러는데 처음보는 거래처 사람에게 누가 욕을 합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없는 영업소 입니다.

2013년 12월 23일에는 제품 인수를 거부해서 직접 회사 차량으로 가져다 줬는데, "그 회사 직원이 욕을 해서 그 회사 제품은 취급 안합니다."고 해서 사정사정 하면서 하차하였고, 금일(12월 24일) 또 출고할 제품이 있어 전화했더니 배차거부를 해서 직접 차에 제품을 실고 찾아갔는데....
지게차를 하는 직원이 제품을 내려줬는데 다른 직원이"그 회사랑 거래 안합니다"라면서 다시 상차하여 할 수없이 제품을 실고 회사로 돌아왔습니다.

이런 택배 서비스 업체를 고발합니다.

경동택배 부평 1지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277 식음료 롯데햄 하늘고운 2014-01-16
171276 서비스 디비고 김창원 2014-01-16
171275 서비스 쿠팡 장일 2014-01-16
171274 기타 지오다노 이천점 백민경 2014-01-16
171273 서비스 영영 2014-01-16
171271 생활용품 (주)위드프렌즈 이정훈 2014-01-16
171270 기타 홍콩매니아닷넷 권은진 2014-01-16
171269 서비스 현대택배 박아현 2014-01-16
171268 서비스 신세계몰 손영옥 2014-01-16
171263 해결&감사글 미쏘 한서빈 2014-01-16
171262 통신 sk텔레컴 하장수 2014-01-16
171261 서비스 신세계몰

처리중

상품취소
이선호 2014-01-16
171260 생활용품 이켄 김지희 2014-01-16
171259 기타 지프웨어 조현정 2014-01-16
171255 서비스 그린피스 아이엔티 이성일 2014-01-16
171254 기타 rado 윤수진 2014-01-16
171253 기타 신세계몰 김연인 2014-01-16
171248 기타 중고나라 김태영9 2014-01-16
171247 휴대전화 삼성디지털프라자 박종미 2014-01-16
171246 자동차 무거주차장 마재도 2014-01-16
171243 식음료 꼬꼬렌비 박정현 2014-01-16
171242 서비스 cj대한통운 허정순 2014-01-16
171241 금융 오픈리뷰 최소영 2014-01-16
171237 digital LG전자 김수형 2014-01-16
171236 기타 신세계몰 현세영 2014-01-16
171235 기타 인까사

처리중

위약금
손현숙 2014-01-16
171224 식음료 이마트 김미현 2014-01-16
171223 기타 엔씨소프트 황명순 2014-01-16
171222 휴대전화 넷무비 김광원 2014-01-16
171220 유통 홈플러스 황호림 2014-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