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론 ] 멜론 절대 사용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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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하태욱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3-12-31 16: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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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이버에서 멜론 상술이라고 뜨면 쭉 나옵니다.
저도 당하고 보니 심기가 상당히 불편함.
이꼬라지로 서비스 하는줄 어제 검색해보고 알았습니다.
발단은 멜론어플로 오랜만에 접속하였더니, 초특가라는 문구가와서 3개월간 할인해준다는 사탕발림말(?)을 보았고 그냥 아무것도 보지 않은채 결제했습니다. 결제 후 3개월이지나 4개월째 갑자기 가격이 6600원이됨..
원래저는 멜론 잘 듣지도 않아서(아주 한번씩 들음) 더욱 화가남. 물론 이용약관이라던지 안읽고 바로 결제 한 것은 저의 잘못(다른분들도 이런식으로 대부분당함)
일단 여기까지는 뭐 저도 할말없습니다. 회사 규정방침이라던가 회사에서 잘못한게 아니니깐요... 근데 자세히보면 최소한의 법(?)을 이용해서 고객들 우롱하는 행위 같지 않나요?? 이방식이...
그래요 좋습니다. 여기까진 괜찮아요.
그래서 6600원 수긍하고 다음달 해지 하겠다고 하였습니다.(결제날로부터 3일지나서 이번달 6600원 또빠져나감)
해지신청하는도중 이런문구발견...
회원님 잠시만요~ 멜론만큼 파격적인 가격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곳은 없어요! 하면서 6600원사용하고 있는 것을 3개월 연장해서 4290원에 해주고 있네요... (이런 미친놈들이 있나요ㅋㅋ) 다시말해 그냥 모르고 사용하고 있는 고객은 6600원이고 해지하려니 4290원에 해준다함.(뭐이런 미친놈들이 있나 모르겠음. 다시욕나옴)
너무 열받아서 1:1 고객문의 하였습니다. 일할청구해서 당장 해지해달라고...해지가 안되면 이용약관 첨부해라고 내가 읽고 판단하겠다고 적어서 보냄. 위에 적어놓은 미친상황 설명해주고...(멜론에서 저딴 방침새운거에 대해서 할말 없는데 소비자들이 저딴행위 하고 있는 것 읽었을때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상술이 추잡해서 말이안나옴.)
현재 너무열받아서 음악도 안듣고 있습니다. 허나 하루가 지난채 읽지도 않고 답장도 안옵니다. 저딴식으로 소비자 우롱해서 돈벌어먹는데 상담요원은 몇명없나봄... 아주 그냥 회사꼴이 고객 등처먹으려 잘 돌아가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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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공지 없는 요금인상에 몹시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요금책정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