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워커화레자를 양가죽이라고 속여파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비비엔슈 ] 여성워커화레자를 양가죽이라고 속여파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빈
  • 조회수 : 202회
  • 작성일 : 14-01-07 17:21:40

본문

청주 파비뇽 매장에서 핸드메이드 워커화를 1월1일에 구매했는데요,
주인장은 재질이 뭐냐고 물었을 때 양가죽이라 하셔서 5만 9000원이라는 싼 가격에 택배로 배송신청을 했습니다. 오늘 1월 7일 신발이 와서 확인을 해보니 완전 레자여서 부모님께서 그곳으로 전화를 하니 미안하다는 소리도 없이 환불 해준다는 말만 달랑 하더라고요. 물건을 팔 때 가죽이라 속이고는... 나중에 가죽아니라고 했을때 죄송하다는 말조차도 못 듣고 그저 환불로 잘못을 덮을려고 하는 그 비양심적인 주인장은 다른 손님에게도 다른 신발재질을 물어봤을때 양가죽이라고 하던데, 이 5만 9000원이면 진짜 가죽신발 인터넷으로도 구입할 수 있는 가격인데 어이없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레자소재의 신발을 양가죽으로 속여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합니다. 허위과장광고 해당 여부 심사청구는 법률상 이익이 있는 소비자도 할 수 있고, 소비자단체 등도 할 수 있으므로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허위과장 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939 기타 맥스무비 성도형 2014-01-21
171938 생활가전 노비타 전해영 2014-01-21
171937 기타 현대미학성형외과 송진아 2014-01-21
171936 생활용품 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 김현령 2014-01-21
171935 기타 현대백화점 박은경 2014-01-21
171934 휴대전화 인터파일,보리수,다 임창수 2014-01-21
171933 생활용품 크루져 손승희 2014-01-21
171932 기타 창대기업 김병동 2014-01-21
171931 식음료 파스퇴르유업 강은미 2014-01-21
171930 기타 SSG 김지은 2014-01-21
171929 기타 드르니 오션 리조트 윤혜성 2014-01-21
171928 서비스 아시아나 김근한 2014-01-21
171922 서비스 드르니 오션 리조트 윤혜성 2014-01-21
171921 기타 신세계몰 박혜진 2014-01-21
171920 기타 QR SYSTEMS 도현석 2014-01-21
171919 생활용품 SSG몰(신세계몰) 이성기 2014-01-21
171913 기타 개인 sjw 2014-01-21
171911 통신 sk와이브로 이지원 2014-01-21
171909 통신 sk 인터넷 유제운 2014-01-21
171908 기타 아베몰 이은경 2014-01-21
171907 생활용품 신세계몰 한방림 2014-01-21
171906 서비스 강북 피에스타귀족 천소희 2014-01-21
171903 서비스 (주)성호엔지니어링 최인정 2014-01-21
171891 해결&감사글 블랙마틴싯봉 본사 김효진 2014-01-21
171886 해결&감사글 블락마틴싯봉 김효진 2014-01-21
171883 휴대전화 졸라싼집 손준남 2014-01-21
171877 금융 국민은행 김아름 2014-01-21
171871 통신 hello 모바일 성미영 2014-01-21
171870 기타 현대택배 KCE 2014-01-21
171869 생활용품 신세계몰 손영주 2014-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