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전가구카드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상일리베가구 ] 배송전가구카드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4-01-08 21:45:32

본문

2014년 1월4일날 가구를 10날 배송받기로하고 기성가구인 장롱이랑 침대를  200백만원에  카드로 결제를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다른가구점에서 더 이쁘고 좋아보이는게 30프로 이상싸길래  그다음날 바로가서 카드취소를 요구했으나 담당자가 없다는 핑계로 거절당함
그다음날도 연락을해보았지만 현재 오늘 8일까지  연락도없고 담당자는아직도 안나왔다고함
카드취소를 요구했고 배송도 취소를했지만
가구위약금 10프로를 무조건 내라고함
그래서 그럴수없다 소보원에 알아보니 배송3일전은 5프로 하루전은 10프로라고하는데 그럼 10만원을 주겠다고했으나 무조건 20만원을 달라고함.
4일저녁에가서 결재하고 바로다음날 취소해달라고했는데..
가구는 나오지도 안았고 받지도안았는데  무슨 위약금...
그래도 원래 계약을 내쪽에서 파괴하는거라 통상정해진대로 5프로를 주려고했으나  무조건 10프로라고하고  가구점에 맘대로하라며 배째란식에 대응에 너무 열받는데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카드사에 철회요청을했는데  그것도 쉽지가안고  또다른방법이 없을까하고 글을 남깁니다
가구점 팔때랑 취소한다고했을때 행동이 완전  어의가 없네여
나쁜새끼들...
자기네는 이런경우 많으니 맘대로하랍니다
정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 전 가구취소에 따른 과도한 위약금에 몹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의 경우 배송 전에만 위약금 지급 후 계약해제가 가능하고 선금지급 후 물품배달 전 해약시, 소비자귀책사유에 의한 해약일 때, 주문 제작된 가구가 아닐 경우 배달 3일전까지는 계약금에서 물품대금의 5%공제후 환급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8995 서비스 한영관광개발 방용주 2014-01-01
168988 생활용품 에스제이인터네셔널 송한나 2014-01-01
168987 기타 쯔모리 1234 2014-01-01
168980 생활용품 세븐마켓 정동혁 2014-01-01
168979 생활용품 세븐마켓 정동혁 2014-01-01
168978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4-01-01
168977 생활가전 LG베스트샵 이보라 2014-01-01
168976 서비스 개인

처리중

게약해지
권재성 2014-01-01
168975 식음료 등대슈퍼 유인 2014-01-01
168974 생활용품 짝꿍닷컴 김홍완 2014-01-01
168973 식음료 비젼컴퍼니 이민규 2014-01-01
168966 서비스 삼정모텔 김홍식 2014-01-01
168965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영 2014-01-01
168964 서비스 서면하늘성형외과 이현정 2014-01-01
168963 생활가전 gs홈쇼핑 장영주 2014-01-01
168962 생활가전 gs홈쇼핑 장영주 2014-01-01
168961 서비스 디와이미용실

처리중

전미소 2014-01-01
168958 식음료 한우지평 신영식 2013-12-31
168956 서비스 보그헤어 이정현 2013-12-31
168938 기타 이보하 왕민숙 2013-12-31
168937 식음료 모든 업체 유소정 2013-12-31
168936 생활용품 롯데닷컴 남궁경수 2013-12-31
168935 자동차 카프렌즈 신기숙 2013-12-31
168925 서비스 퍼피핑크 이나나 2013-12-31
168918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2 유통 고고싱 박수빈 2013-12-31
168910 자동차 쉐보레 이희숙 2013-12-31
1689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희범 2013-12-31
168896 식음료 시장피자

처리중

피자치즈
이지혜 2013-12-31
168884 서비스 sk브로드밴드 백송이 2013-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