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쌍시옷 들어가는 욕설과 막말로 대응하는 KT 지사 김한섭 팀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고객에게 쌍시옷 들어가는 욕설과 막말로 대응하는 KT 지사 김한섭 팀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애
  • 조회수 : 101회
  • 작성일 : 14-01-09 20:09:35

본문

원룸에서 공용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이사 왔을 당시 인터넷 안내문을 받았고 안내문에 개인 공유기 사용시 문의 후 사용하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고, 몇일 전 개인 공유기를 구입하게 되어 1월 8일 1PM 쯤 안내문에 적힌 전화번호(정한섭 팀장 010-5306-2497) 로 전화 하였습니다.
개인 공유기 때문에 연락 드렸는데요. 주소를 말한 후 B01 호에 살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첫 통화때 부터 껄렁 껄렁한 말투로 그주소에 지하가 있나요? 라고 시작했지만 원래 말투가 그런 사람인가 보다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공유기를 노란색에만 꽃아 사용하라는 말을 듣고, 집에와서 노란색 선에 선을 꽃아서 와이파이를 켜자 신호가 안잡히고, 다른곳에 잠깐 꽃아 보니 빠르게 인터넷이 잡혔습니다.
그래서 선을 빼고 다시 전화를 걸어서
 '노란선에 꽃으면 인터넷이 안되는데 주황색 선에 꽃으면 왜 안되는건 가요?' 라고 묻자
'전 모르겠는데요 ㅡㅡ '
이런식으로 공유기에 대해 왜 나한테 묻느냐고 하는 식으로 매우 불친절하고 귀찮다는 듯 대답 하시더 군요.
'제가 공유기에 대해서 물어보는게 아니라 안내문에 문의 후 사용 하라고 적혀 있어서  왜 주황색에 꽃으면 안되는건지가 궁금해서 전화 드린거예요' 라고 묻자
'어쨋든 노란색에 꽃아서 사용 하시라구요. 공유기를 어떻게 설치 한지 모르겠고 노란색에 무조건 꽃아서 쓰세요' 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질문 하는 족족 왜 나한테 이걸 묻느냐. 난 니 공유기랑 상관 없다 이런식으로 귀찮다는 듯 말투가 아주 껄렁껄렁하고 불친절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재차 ' 제가 공유기에 대해서 묻는게 아니라 시키는 대로 하면 인터넷이 안되니까 왜 주황색에 꽃으면 안되는지가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왜 이렇게 고객에게 싸가지 없게 대하세요?'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 직원의 막말이 시작 되었습니다
' 전화 끊겠습니다~~!!!!. 아니 내가 공유기 사서 쓰라고 했냐?!!!!  이게 어디다 대고 전화해서 싸가지 없다고!!!! . 야 끊어!!! '
'저기요 여기 안내문에 문의 후에 사용 하라면서요! 그래서 불편 끼치지 않으려고 문의하는 거잖아요! 도대체 여기 어딘가요? KT 인가요?' 라고 하자
' KT 아니거든??!!!~~~ KT로 전화 하던가 ㅋ 아이씨!!!!'
이러고 전화를 끊더군요 ....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KT 라는 회사가 무슨 동네 슈퍼 인가요?

고객에게 이렇게 막말을 하는데 그때 너무 어이가 없고 갑작스러워 녹음을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개인 핸드폰으로 전화 했구요. 당연히 녹취 같은건 되지 않겠죠 ..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쌍시옷 들어가는 말까지 써가면서 자기 기분대로 대하는 직원을 보면 서비스 교육은 전혀 하지 않을꺼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KT 상담 시간도 지났기 때문에 오늘 상담시간 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KT 상담센터로 전화해서 그 직원이 있냐고 물었지만 그에 대한 답변도 오늘 주지 않았습니다.
앞 뒤 상황 이야기 하면서 민원을 넣어야 겠다고 말하며 인터넷에 글을 올릴꺼니 방법을 알려 달라고 하자 그건 말해줄 수 없다고 하던군요 ..
홈페이지에는 아무리 찾아봐도 고객 민원 접수 하는곳을 찾을 수 없고 참고만 하겠다며 이메일 상담 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물론 회신도 없이 직원 교육에만 사용 한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비공개로 메일만 받으니 어떻게 처리하는지 알게 뭡니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 가겠죠 ,, 그 직원에게 경고의 말 조차 없이요.
제가 원하는건 그 직원에게 재교육을 시키고 반성했다는 증거가 담긴 회신 입니다.
적어도 저 말고 다른 고객들이 돈내고 이런 막말은 듣지 않도록 소비자 고발원에서 도와 주실수 있나요? 제가 원하는건 그 직원에게 재교육을 시키고 반성했다는 증거가 담긴 회신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970 기타 타투일번가 이수진 2014-02-07
173969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대리점 송덕자 2014-02-07
17396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대리점 송덕자 2014-02-07
173967 기타 고고싱 이봄 2014-02-07
173966 생활용품 슈퍼 조기사 2014-02-07
173961 서비스 제일세탁소 배재호 2014-02-07
173947 휴대전화 11번가-smart 이승미 2014-02-07
173941 식음료 삼성유통 이지홍 2014-02-07
173940 기타 세진여행사 이찬양 2014-02-07
173939 기타 정왕시장약국 강시유 2014-02-07
173938 생활용품 니베아 성치운 2014-02-07
173937 digital 삼성서비스센터서부산 이정후 2014-02-07
173936 기타 팡팡슈즈멀티샵 전동휘 2014-02-07
173935 식음료 gs25시편의점 이정명 2014-02-07
173934 통신 삼서 정계선 2014-02-07
173933 서비스 daramji.mr 이수식 2014-02-07
173932 서비스 daramji.kr 이수삭 2014-02-07
173931 식음료 디디치킨 성산점 황현준 2014-02-07
173930 기타 도돌이몰 박주영 2014-02-07
173921 기타 쿠팡 김수현 2014-02-06
173908 식음료 진짜사나이 전투신량 강명운 2014-02-06
173907 기타 경동택배 이성일 2014-02-06
173906 digital 11번가 심영림 2014-02-06
173905 기타 현대택배 박양복 2014-02-06
173904 서비스 잘나가언니 정유진 2014-02-06
173898 자동차 중고자동차 백승무 2014-02-06
173892 유통 한진택배 백승하 2014-02-06
173891 생활용품 청주 철이네 구두수 조상현 2014-02-06
173890 기타 하프클럽 서지원 2014-02-06
173889 생활용품 김근호 2014-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