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 단말기 요금 부당청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헌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12-31 02:17:51
본문
5개월전 저희 시아버님께서 휴대폰을 분실하셔서 중지 하려고 이용중인 통신사 엘지 대리점을
방문했는데 직원이 스마트폰을 권유해서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는채 그자리에서 바로 개통(참고로 아버님은 78세 노인이며,치매도 있음)집으로 가져오셨읍니다 물론 사용하실줄 모릅니다 계약서는 직원이 작성하고 계약서도 주지않았읍니다 아들인 제가 대리점에 갖다 주고 폴더폰으로 바꿔 달라고
하고 어머님이그다음날 바로 대리점에 주고 왔읍니다 지방에 근무하는 제가 개통 다음날인 토요일날 가서
아버님상태를 이야기하고 취소하고 폴더로 바꾸어 달라고 얘기했지만 지금은 폴더폰이 없다고 곧 구해서
바꾸어 주겠다고 기다려달라고 하면서 시간만 질질 끌더군요 더이상 기다릴수가 없어서고객센터에 얘기했죠
고객센터에서도 그런 사정이라면 대리점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원만한 처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을 했지만 결국 대리점에서는 차일피일 미루다 2주가 지났읍니다 그동안 저는 주말마다 올라와서
싸웠읍니다 결국 8월달에 대리점에서 폴더로 바꾸어 주었읍니다 직원이 단말기 요금은 없고 요금만 2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고 처리가 되어서 감사의 인사까지 하고 돌아왔읍니다 그런데 그 이후가 가관입니다
아버님이 뇌졸증으로쓰러지셔서 해약을 하러 가서 깜짝 놀랐읍니다 휴대폰요금이 5만7천원이 빠져나가고
있었읍니다 대리점에 따졌읍니다 단말기 할부금이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그랬더니 그렇게 얘기한적없다고
이제와서 배짱입니다 처음만들어 주고온 스마트폰도 받지않았다고 준증거있냐고 합니다 기가막힙니다
이제와서 해약을 하더라도 단말기 할부금을 2만원 정도를 30개월 내야 한다고 하니 억울해서 잠이 안옵니다
폴더로 바꾸어줄때 할부금이 있다고 차라리 이야기라도 헀으면 수긍하겠읍니다 아버님이 치매로 집을 나가면 찿기가 힘들어서 급해서 할부금을 감수하고라도 개통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대리점은
배짱입니다 힘없는 소비자만 대기업의 횡포에 눈물 흘려야만 됩니까? 대리점은 소비자를 가지고 놉니다
대리점과 싸움은 언제끝날지 캄캄합니다 도와주세요
- 이전글가구계약금 환불건 13.12.31
- 다음글캠핑이나펜션 기준인원.. 13.12.3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