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의 이기적이 계약행위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코웨이의 이기적이 계약행위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령
  • 조회수 : 21회
  • 작성일 : 25-02-06 22:54:06

본문

코웨이의 이기적인 계약판매행위를 고발합니다.
 코웨이 정수기 판매업체에서 소비자의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하나라도 더 팔기위해 비상식적인 계약을 한것을 고발합니다. 뿐만아니라 이에 대해 코웨이 본사측도 책임을 같이 하길바랍니다.

 "코웨이 정수기 판매처는 76세 혼자사시는 어르신께 셀프관리 모델을 심지어 약정기간을 6년으로 계약했습니다."

 어르신께서는 2년여기간동안 필터교체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정수기는 사용하지도 않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매달 관리비는 자동이체되고있었습니다.
 어르신은 필터가 택배로 배달되어왔는지 그게 어디있는지도 모르십니다.  (현재 치매 판단을 받으셔서 기억력이 많이 안좋으셔서 이 건으로 대화 불가능)
 정수기를 사용하지 않으신다기에 반환요청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계약사실을 알고는 분노를 금할 수 없었습니다.
 코웨이 측에서는 계약자가 계약을 한 이상 위약금을 반드시 납부해야한다고합니다.
 물론 정상적인 계약이면 그렇습니다.
 하지만 혼자사시는 어르신을 상대로 셀프관리제품을 계약한걸 어찌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겠습니까?
  판매자측에서는 어르신이 계약당시 본인이 할 수있다고 하셨다는데 덧붙여 하는 말이 어르신이 저렴한 모델을 원하셨다였습니다.
  저렴 하다면서 셀프관리를 추천했고  그게 어떻게 이루어지는건지 어르신이 충분히 이해를 못 하신 상태에서 약정기간은 6년이나 계약을 한 것 입니다.
 셀프관리 힘드시면 연락을 달라셨다는데 연락이 없어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셨다는데 정작 어르신은 필터가 택배로 배송되어도 그게 뭔지 알지 못하셨고 결국 필터는 어디로 갔는지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판매자는 구매자가 저렴한상품을 원한다는 이유로 구매자의 특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물품을 판매한것입니다.
 또한  독거노인 가구수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대기업이라고 하는 코웨이에서는 판매자측에서 이러한 계약을 하고 있다는것을 파악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교육 관리 했어야 합니다. 때문에 같이 책임을 물고 싶습니다.
 덧붙혀 소비자고발원 측에서도 독거노인가구가 불이익을 받는 계약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관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0728 생활가전 스마트라 살균 로봇청소기 이주형 2025-02-08
1370727 서비스 배달의민족 허원석 2025-02-08
1370726 기타 드라시앙용호점 전유주 2025-02-08
1370725 식음료 배달의 민족

처리중

음식 배달
이정헌 2025-02-08
1370724 생활용품 happy shape.com 김혜정 2025-02-08
1370723 생활용품 잉글랜더 코리아 황정원 2025-02-08
1370722 유통 쿠팡 장현숙 2025-02-08
13707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2-08
1370720 유통 쿠팡 장현숙 2025-02-08
1370719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김상화 2025-02-08
1370718 생활용품 한샘 박정인 2025-02-08
1370717 식음료 해외 중국업체 서병희 2025-02-08
1370716 유통 쿠팡 조현 2025-02-08
1370710 유통 네이버쇼핑 박철 2025-02-08
1370705 기타 워시킹24시 전기홑 2025-02-08
1370704 기타 D.P.R shop / 커피컴 대표자 동일 이강희 2025-02-08
1370687 생활가전 (주)애니게이트이앤씨 대표자정남희 박철 2025-02-08
1370686 건설 월드누수탐지 김기영 2025-02-08
1370685 서비스 마마몽떼 몬테소리

처리중

환불
아영 2025-02-08
1370684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백규인 2025-02-08
1370683 유통 유한회사 쇼링이커머, 유한회사 롱빙, 유한회사 황원이커머 김영경 2025-02-08
1370682 유통 코리아홈쇼핑 강신용 2025-02-08
1370681 서비스 한진택배 이재석 2025-02-08
1370680 생활가전 service@gkkshop.com 안민수 2025-02-08
1370679 기타 크로코다일 여성 정연진 2025-02-08
1370678 유통 쿠팡

처리중

환불
심인경 2025-02-08
1370677 기타 펜션 김경동 2025-02-08
1370676 생활가전 Customer service 안민수 2025-02-08
1370675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처리중

환불 불가
송시윤 2025-02-08
1370674 금융 한신라이프 박명숙 2025-0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