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토피아 세탁소에서 옷을 맡겼는데 찢어져서 왔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세탁소에서 옷을 맡겼는데 찢어져서 왔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정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4-01-10 12:54:33

본문

와이셔츠 세탁을 맡겼는데 옷이 찢어서 왔습니다 
옷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라해서 겨우 힘들게 보냈더니
어느군데 해진데도 없는데(카라,소매등) 옷이 해져있다며 영수증을 인정할수 없다고 하네요
영수증 달라할땐 언제고 그걸보고 인정할수 없다는건 뭔지요.
 얼마전에 맞춘 옷인데  자기네들 유리한쪽으로만 진행하려하네요
옷에대한 배상 뿐만 아니라 정신적 피해까지 같이 보상해도 모자랄판에
세탁 손상이 계속 생긴 는 업체를  계속 영업하게 해야 하나요?
또 다른 피해자가 계속 생길텐데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은 와이셔츠를 해당세탁소에 맡기셨는데 찢어진채 받으시게되어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세탁하자로 의류가 손상된 것이라면 재생이 안 될 경우 교환, 동일 제품 교환이 불가능할 경우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고,세탁과실이라면 우선 세탁업자에게 원상회복을 요구한 후 원상회복이 되지 않을 경우 제품의 잔존가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책임 하에(사업자 비용 부담) 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의류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아울러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043 기타 이니셜 닷컴 최석환 2014-01-29
173038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윤소니 2014-01-29
173037 유통 라빌레 양명식 2014-01-29
173036 통신 케이에스라이프 배한경 2014-01-29
173035 생활용품 11번가 최미옥 2014-01-29
173029 서비스 현대택배 박종익 2014-01-29
173028 기타 00 사과배주문자 2014-01-29
173024 생활가전 포유아이엔씨 김문수 2014-01-29
173023 digital (주)수호모바일 한승민 2014-01-29
173022 식음료 티몬 김은영 2014-01-29
173021 기타 가스업체 김선경 2014-01-29
173013 생활가전 리홈&쿠첸 황현중 2014-01-29
173008 금융 하나카드 차은아 2014-01-29
173007 휴대전화 sk 박용진 2014-01-29
172998 기타 개인사업 임선희 2014-01-29
172997 유통 한진택배 이광호 2014-01-29
172994 서비스 CGV시네마 김명희 2014-01-29
172993 기타 한진택배 김경애 2014-01-29
172992 서비스 백경사우나 윤동근 2014-01-29
172991 서비스 백화순 2014-01-29
172990 기타 웹젠 손용성 2014-01-29
172989 서비스 황토휘트니스 김대훈 2014-01-29
172988 자동차 강서동 등천동 김상민 2014-01-29
172987 생활용품 신세계몰 정용욱 2014-01-29
172986 기타 연세이원성형외과 장윤지 2014-01-29
172985 서비스 바디체형관리 이은영 2014-01-29
172978 기타 기프티콘 김건희 2014-01-28
172970 기타 이국형 2014-01-28
172969 생활용품 (주)올인마켓 배로현 2014-01-28
172968 생활용품 개인거래 유재수 2014-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