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에서 개인정보(연락처1200개 사진 수천장)를 삭제 해버렸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서비스센터 ] 삼성서비스센터에서 개인정보(연락처1200개 사진 수천장)를 삭제 해버렸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적
  • 조회수 : 192회
  • 작성일 : 13-12-31 12:34:24

본문

아직 접수만 돼고 연락도 안오고 해서 다시한번 접수합니다
빠른 처리좀 부탁드릴게요
삼성대표전화로 통하는 하는데 여기는 직원들이 서로 묵인합니다..

안녕 하세요.
이상황을 어디다가 올려야 할지 몰라서 글적습니다.
다른게 아니고 삼성핸드폰을 구매후 한달도 안되서 통화중 끊김 및 기기 이상으로 A/S 서비스를 맡겻습니다.

맡기고 몇일후 서비스 센터에서 전화번호 및 사진등등 안에 저장된
모든정보가 날라 갓다고 합니다.엔지니어 실수로 인하여 정보가 다 날라갔다고 합니다. 이 모든내용은 서비스센터 쪽에서 시인했습니다.
처음 수리 맡길때부터 본래 쓰는 휴대폰에 혹시나하는 노파심에 다른 스마트 폰까지 한대 더 챙겨서 연락처및 사진 꼭 여기에다도 옮겨주시고 중요하다고 잘좀 해주라고 부탁까지 했었습니다.
안에 저장된 핸드폰 번호만 1200여개 사진만 수천장 입니다.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꼭 필요한 연락처가 있는데 사라져 버렸다니 이게 무슨 상황인가요?? 담당분과 연락하고 본사로 보내서 복구 하네마네 하면서 3주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그 사이 복구한다고 3곳이나 보냈습니다.
저는 분명히 삼성 서비스에서 해주라는데로 협조 다하였습니다.
답변은 6개월동안 통화목록 확인해서
전화번호 등록해준다고 하더군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자기 명의로 핸드폰을 사용중인 사람은 어찌하라고 이런말을 하는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일년에 성수기철인 명절에만 통화하는 거래처는 다 어떻게 하라는건지 진짜 화가 납니다,.
중간에 여러번 통화해서 항의했습니다.
전 항의하면서 항상 지금 까지 피해에 대해서 보상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니니깐요.
영광에서 굴비 유통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아직 받지 못한 미수금도
많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번호 저에 날아가버린 사진들을 1200만원이라는 금액으로 보상 지불하라고 했습니다.(번호 1개당 만원씩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제가 본 피해에 비해서 이 금액은 전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3천 만원이라는 피해 금액을 제시하려다가 솔직히 참고
이 금액을 제시했던겁니다. 미수금은 둘째 치고 이제 곧있으면
이제 곧 설날이 다가 옵니다.  최고에 성수기죠.
어찌하라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멀더 자세히 말하겠습니까.
또한 저는 저녁에는 노래방도 운영하고있습니다.
미수금에 외상에 이걸다 어떻게하죠?
누가 외상으로 술먹고 돈 그냥 갔다주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명이나
될까요? 
  이 모든것 때문에 화가난 저에게 삼성 서비스측에서는 더욱더 화가나게 답을 줬습니다.
보상금으로 50만원에서 100만원 줄테니 먹고 떨어지라는 식이네요...
오전에 가서 만났습니다 팀장 센터장 답이 없습니다 그냥 배째라고 합니다. 이제는 처음하고 틀리게 말하는 내용 말투가 변하더군요
납품하는 거래처 사장님들 전화번호 싸그리 날라간 상황에서 기분이 몹시안좋은데 50만원 받던지 아님 마란식으로 하는 돌변하니 참...어이가 없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지난 3주동안 사업하는입장에서 신용도 이미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전에 찍은 사진은 어찌 보상해 줄건지는 말 자체를 안해 주네요
이래저래 가족들과 찍은 사진 및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아무 이유없이
날려 버리고 나몰라라 배째라 식으로 하는 삼성 서비스센터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에서 대기업 앞에 하나의 개인이 얼마나 작은지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제발좀 도와주세요 하찮은 개인이라고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삼성진짜 후회하게 해주세요
제가 피해본 부분에 대해서 삼성은 정당하게 피해보상하게끔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538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최지연 2014-01-18
171537 식음료 rodls 권오서 2014-01-18
171536 기타 럭셔리워시

처리중

재질문.
오세왕 2014-01-18
171535 기타 럭셔리워시

처리중

재질문.
오세 2014-01-18
171534 기타 신세계몰 백은주 2014-01-18
171530 자동차 요코하마타이어 박승희 2014-01-18
171512 기타 아론 정주희 2014-01-18
171511 기타 이튼스쿨 하지만 2014-01-18
171510 휴대전화 훌랄라텔레콤 장지은 2014-01-18
171509 기타 신세계몰

처리중

배송
신종엽 2014-01-17
171508 생활용품 성주유성가스 김창규 2014-01-17
171507 생활가전 삼성전자 신성창 2014-01-17
171494 기타 (주)에눅스

처리중

게임 결제
한종훈 2014-01-17
171493 생활용품 하나투어 최현숙 2014-01-17
171492 서비스 lg u플러스

처리중

책임회피
박수열 2014-01-17
171491 생활용품 (인천)필안경

처리중

환불거부
전미대 2014-01-17
171490 기타 홍대 애견샵

처리

환불
최미자 2014-01-17
171489 서비스 아름씨에스 김규용 2014-01-17
171488 기타 홍대 애견샵 최미자 2014-01-17
171487 기타 포에버21 박수정 2014-01-17
171486 기타 부동산 김은영 2014-01-17
171485 기타 에뜨와 심심 2014-01-17
171484 digital 헬로비젼 이승권 2014-01-17
171483 digital 넥슨 정순희 2014-01-17
171482 자동차 럭셔리워시 오세 2014-01-17
171481 서비스 이사도라

처리중

전화연결
곽가현 2014-01-17
171478 서비스 슈페리어 신성우 2014-01-17
171475 자동차 르노삼성 권오준 2014-01-17
171474 생활용품 마켓비

처리중

침대
배미희 2014-01-17
171473 생활용품 아이에스코퍼레이션 이한나 2014-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