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ecine에 대한 소액결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primecine ] primecine에 대한 소액결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혜경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4-01-11 06:44:19

본문

제가 인터넷에서 다시보기를 클릭하다다가 primecine를 클릭하게 되었는데 회원가입을 할려면 핸드폰번호를 입력하고 가입을 했습니다.그 사이트가 유료라면 회원가입시 결제가 된다는 창을 띄우는게 맞지 않나요? 유료라는 말도 보지 못했고 그저 회원가입만 했을뿐인데 19,800원이 결제된다는건 슬그머니 돈을 빼가겠다는 속셈이지 않나 해서 고발합니다. 결제가 된다는 창을 띄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네이버에 찾아보니까 그런사례들이 많이 나오는걸 보았습니다.그 사이트에 무슨 제제를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아서 몇자 적었습니다.제가 11월달에 회원가입을 했고 19,800원이 결제가 된상태이고 그 사이트에 전화를 안했다면 아마도 매월 돈이 빠져나갔을겁니다. 환불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억울한건 회원가입을 하고 그 사이트에서 다시보기를 다시보았다면 억울하지도 않을겁니다.그저 회원가입만 하는데 결제된다는 창도 안뜨고 돈이 슬쩍 나간다는건 정말 황당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것이 아닌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회원가입만 하셨을 뿐인데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무척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로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69586 휴대전화 다날 정현영 2014-01-06
169584 휴대전화 투루셀 최인호 2014-01-06
169583 digital 아이나비 아이나비 2014-01-06
169582 생활가전 lg 전자 천정애 2014-01-06
169581 생활가전 lg 전자 천정애 2014-01-06
169580 digital 한성컴퓨터 박현철 2014-01-06
169577 생활용품 11번가 최경환 2014-01-06
16957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전창열 2014-01-06
169570 digital 롯데닷컴,하이마트 2014-01-06
16956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규호 2014-01-06
169565 기타 성남시220번버스 박선미 2014-01-06
169563 기타 우원글로벌

처리중

불량상품
오원정 2014-01-06
169562 생활용품 위메프 박지원 2014-01-06
169561 기타 하이원 리조트 Rhcrmflagidrl 2014-01-06
169560 휴대전화 휴대폰할인아울렛 배은혜 2014-01-06
169552 기타 밀레 김영락 2014-01-06
169529 기타 더힐앤토 정해인 2014-01-05
169528 식음료 맛담배피자 이미선 2014-01-05
169527 기타 동국경찰학원 이민경 2014-01-05
169526 생활용품 아이엠샵 최주현 2014-01-05
169525 기타 리얼코코 장지은 2014-01-05
169524 식음료 맥도날드석현동 박상진 2014-01-05
169523 휴대전화 휴대폰할인아울렛 배은혜 2014-01-05
169522 휴대전화 skt 이신걸 2014-01-05
169521 식음료 던킨도너츠 이수현 2014-01-05
169520 서비스 김병훈소아과 최미희 2014-01-05
169519 서비스 드림 김동길 2014-01-05
169518 서비스 소이몰 김은혜 2014-01-05
169517 서비스 액토즈소프트 김해찬 2014-01-05
169516 서비스 양미경 2014-0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