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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 이마트 의 무책임한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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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현석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4-01-14 10: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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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약이올라 글을 올립니다.
오늘부터 4일전(2014년1월9일) 집사람과 4살난 아이와 함께 이마트에 쇼핑을 갔습니다.
늘상  하듯이 아이를 카트에 태우고 쇼핑을 하려고 하는데, 언듯 아이의 파커 점퍼 앞부분이 무엇에 글흰듯이 흠집이 난것을 보았습니다. 몇일전에 새로사준 새옷인데 깜작놀라 자세히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전에 입었던 외투도 동일한 부분에 비슷한 흠집이난던 상태라 안그래도 도대체 어디서 저런 흠집이났을까 하고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던터에 또다시 새옷에 그런 흠집이나서 자세히 샇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혹시나하는 생각에 '쇼핑카트의 안쪽에 무엇이 있나' 하고 손으로 살펴보았습니다. 놀랍게도 페인트가 벗겨진 곳의 한쪽이 날카롭게 튀어나와서 아이가 앞으로 수그릴때마다 옷에 흠집이 났던것 이었습니다.
 이에 즉시 아이를 카트에서 내리고 고객센터로 찾아가 문제점을 이야기하고 현장의 직원에게 이야기를 하였더니 총무부서에 연락을 해야디겟다고 하며 전화를 주었고, 총무부서의 정재웅주임 이라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카트의 날카로운 안쪽으로 인하여 옷에 손상이 같다'고 이야기 하고 확인을 시켜주었습니다. 정주임은 "오늘 담당자가 휴가중이니 다음주 월요일 다시오면 확인후 보험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전화로 '전에 카트문제 오늘 만나기로 한사람'이라고 확인후, 오후 2시까지 매장에 오라고 하여, 부랴부랴 아이옷을 챙겨서, 이마트 은평점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정재웅주임은 아이의 옷을 스마트 폰으로 사진을 찍더니만 카트회사에 연락해 그런 사례가 있는지 알아보고, 추후에 연락하겠다는 말만하더니 다시 돌아가라 하였습니다.
 저는 담당자가 일처리를 함에 성의없이 한다는 생각과, 왜 이마트에 문제제기 한것을 카트회사에 떠넘기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업무처리의 한과정이려니 하며 집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도대체가 성의가 없고 책임을 회피하려는것 같아 다시 전화를 하여 "언제까지 알려줄수 있느냐"하였더니  "언제까지 라고는 할수없으며 카트회사에서 통보가 오는데로 전화를 주겠다" 라는 말만을 하였습니다.
 도대체 '신세계이마트'라는 회사가 어떤회사이길래 이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지 모를지경입니다.
 
 이에 제가 "이마트의 카트가 문제가 되서 그런걸 고객에게 카트회사의 문제로 떠넘기면 어떻하냐"고 돼물었더니 그제서야 "그럼 카트회사에 알아보고 즉시 전화를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곤 한참을 기다려 저녘7시쯤이 되서야 , 전화를 해서는 "전에그런 사례가 없어서,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고 통보하였습니다.
 저는 기가막혀서 다시 은평점을 찾아가 정주임을 찾으니, 그제서야 자기가 책임자라며, 박종걸이라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는 "아이가 카트에 타서 옷에 흠집이 난걸 못보았으니, 증명을 할수 없지않느냐" 하였습니다.
 제가 "그럼 아이가 카트를 타고 옷에 흠집이 나는것을 동영상을 찍어야 증명이 되느냐" 고 물었더니 대답을 못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카트를 보자 하였습니다. 그 많은 카트중에 전에 아이가 탔던 카트를 찾을 수도 없고 분명 당시에 정재웅 주임도 확인하였지만 날카로운 부분이 있었다고 하여도 막무가내로 전에 그런 사례가 없어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 합니다.
'추정상으론 이해가 가지만 자기가 못 봐서 100% 확신을 할수없다'니 무슨 괘변인가요.
 올겨울 새옷을 사서 추운겨울에 밖에서 뛰어논적도 없고 오로지 외출이라하면 이마트에 와서 쇼핑카트를 탔고 분명 날카롭게 튀어나온것을 확인까지 하였는데도, 이러니 도대체가 기가막힐 노릇입니다.
 몇일을 기다리라고 하고, 또 오라가라한것에 대한 사과는 커녕 마음대로 하라는 말만을 듣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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