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대한통운 택배 ] CJ 대한통운 택배사 ... 택배기사 욕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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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효숙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12-31 16: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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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1.2013.12.27일 오후에 1시경? 문자옴 6시~8시 사이 배송한다고..
2. 두어시간뒤 다시 문자옴 . 8시~10에 배송한다고.
3. 내가 바로 문자로 답장넣음 . 8시 이후는 퇴근을 하니 내일 근무시간에 배송해달라고.
4. 밤9시20분경 전화옴. 택배라고. 해서 나는 퇴근했으니 내일 와달라고 하는 동시에 기사왈 슈퍼에 맡
겨 놨다고 함. 내가 왜 맨날 밤9시 10시에 오면서 꼭 남에집에 맡기느냐고 하는데..
(택배를 슈퍼에 맡기는 기절초풍할 사연.. 롤휴지를 주문했는데 롤휴지인지 빤히 다보이는 그런것
도 이 슈퍼에 맡겨서 낮뜨거 죽는줄 알았네요.. 그외 왕성하게 밤늦게 와서는 자주 이 슈퍼에 맡김.
그래서 슈퍼에 맡기면 나는 기절초풍함..)
5. 4번 말이 끊나지도 안는데 바로 택배기사 여기서 " 야 !! 밤10시 까지 돌리는 생각도 좀 해라!
이 시 * 발 * 년 아!!!그러고는 끊어버립니다.
: (중간생략)
:
6. 다음날 (토요일) 택배본사로 전화를 했는데 상담자 왈,
1차는 전화할거라고.. 전화 없음!
2차도 토요일이니 월요일날 전화하게 하겠다고 하더니 전화없슴.
3차 기다리다 못해 내가 택배사에 다시 전화함. 책임자 바꿔달라고 해 팀장하고 통화.
상담자들은 자기가 죄송하다고 하고 벌점주고 교육시킨다고 하는데 , 나의 바램은
*****요점, 난 욕설한 택배기사 진정한 사과가 필요한거구, 두번 다신 이 기사 안봤슴 하는데,, 이게 어렵
다고 하네요. 기사는 쉽게 못바꾼다고,.. 그럼 난 이대로 웬수같은 애를 계속 봐야한다는...******
이러니 택배기사들이 눈에 뵈는게 없지.. 계속 그짓거리 해도 별 탈이 없으니,,
모욕죄로 경찰서에 고발이나 하는게 고작이겠죠????
***이런 나라에서 산다는게 참담합니다.!!!!!!!!
********돈 몇푼보다 감정분함이 훨신더 큰 손해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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