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가족 상조가 폐업 처리해서 피해 금액의 돈을 받을 길이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두레가족상조 ] 두레가족 상조가 폐업 처리해서 피해 금액의 돈을 받을 길이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영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4-01-10 10:12:0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두레 가족이라는 상조를 약 3년 정도 붓고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10월 부터 자동이체로 빠져 나가던 돈이 안빠져 나가길래 공정거래 위원회 사이트에 가서 확인해 본 결과 11월에 폐업 처리를 했더라구요. 업체에서는 전화는 받는데, 정상 운영하니 안심하라고만 하고 폐업처리한 사실을 숨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상조가 망하더라고 구제 받을 길이 없나 하고 알아 봤더니, 국가에서 정한 몇가지 조항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상조회사에서 고객의 돈의 40프로를 거래 은행에 예치해야 하는 조항이 있다고 해서 급히 상조 거래 은행에 가서 확인해 봤는데, 예치금이 0%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그럴수 있냐고 물었더니 잘 모르겠다고 하고, 이 업체에서 예치 하는 것을 미룬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 자세히 봐달라고 해서 봤더니, 예치금 인원이 10명 돼 있고 그 명단에 저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상조 공제조합에서는 이 예치금이 없으면 제가 보상 받을 길이 없다고 합니다.

전 다시 공정위원회에 전화를 해서 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여쭤 받더니 이런 사례가 많다고 제일 빠른 방법은 법원에 소송을 내거나 경찰서에 가서 신고하라고 하네요...... .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하나 저 말고 다른 회원들도 저처럼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거나 상조가 폐업 처리 했다는 사항 조차 모를텐데 이 사실을 회원들이 빨리 알아야 피해가 줄텐데..... .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상조 업은 사업자등록, 방문판매업 신고만 하면 누구나 영업을 할 수 있는 자유업으로 현재 법적 규제가 미흡하고 보증보험 가입 등 안전장치가 의무화돼 있지 않습니다. 일부 업체의 경우 '상조이행보증'에 가입돼 있어 해당 업체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을 때 보증회사가 다른 업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지만 납입한 돈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만기환급금 떼먹는 상조 '꼼수' 부도 속출=로 기사(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pid=290080)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1938 생활가전 노비타 전해영 2014-01-21
171937 기타 현대미학성형외과 송진아 2014-01-21
171936 생활용품 한국파이씨스크리너뱅 김현령 2014-01-21
171935 기타 현대백화점 박은경 2014-01-21
171934 휴대전화 인터파일,보리수,다 임창수 2014-01-21
171933 생활용품 크루져 손승희 2014-01-21
171932 기타 창대기업 김병동 2014-01-21
171931 식음료 파스퇴르유업 강은미 2014-01-21
171930 기타 SSG 김지은 2014-01-21
171929 기타 드르니 오션 리조트 윤혜성 2014-01-21
171928 서비스 아시아나 김근한 2014-01-21
171922 서비스 드르니 오션 리조트 윤혜성 2014-01-21
171921 기타 신세계몰 박혜진 2014-01-21
171920 기타 QR SYSTEMS 도현석 2014-01-21
171919 생활용품 SSG몰(신세계몰) 이성기 2014-01-21
171913 기타 개인 sjw 2014-01-21
171911 통신 sk와이브로 이지원 2014-01-21
171909 통신 sk 인터넷 유제운 2014-01-21
171908 기타 아베몰 이은경 2014-01-21
171907 생활용품 신세계몰 한방림 2014-01-21
171906 서비스 강북 피에스타귀족 천소희 2014-01-21
171903 서비스 (주)성호엔지니어링 최인정 2014-01-21
171891 해결&감사글 블랙마틴싯봉 본사 김효진 2014-01-21
171886 해결&감사글 블락마틴싯봉 김효진 2014-01-21
171883 휴대전화 졸라싼집 손준남 2014-01-21
171877 금융 국민은행 김아름 2014-01-21
171871 통신 hello 모바일 성미영 2014-01-21
171870 기타 현대택배 KCE 2014-01-21
171869 생활용품 신세계몰 손영주 2014-01-21
171868 통신 지에이코리아 오영주 2014-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