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서돈을환불안해주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솔로이스트) ] 위메프에서돈을환불안해주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수현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4-01-17 12:06:36

본문

저번주에 위메프에서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돈은당연히 결제가완료된상태였습니다 2일후에 제가주문한가방이 품절되었으니 답장을하면처리하겠다고 문자가왔습니다  그래서 다른색으로보내달라고햇더니 그뒤로연락도없고 전화도했지만받지않고요 그뒤로문자하나가더왔어요 그가방도품절이니 환불해주겟다고 그렇게연락받고 전혀 돈이안들어오길래 위메프고객센터에전화해서 환불절차를확실히밟았습니다 돈이입금되려면2일정도걸린다고하더군요 근데 2일이지나도 돈을 돌려주지않고있습니다인터넷에 위메프환불이라고 검색면3주지나서 받으신분도있고 완전 답없는 업체같더군요  제돈돌려받게도와주세요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가방에대한 품절연락을 받으신후 환불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449 서비스 싱싱골프투어 최지현 2014-02-03
173445 기타 도꾸-도꾸 전설민 2014-02-03
173431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정재억 2014-02-03
173430 기타 헤리티지 너싱홈 한은희 2014-02-03
173429 기타 헬스클럽새마을11호 김윤경 2014-02-03
173420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2-03
173419 생활가전 LG전자 정종민 2014-02-03
173418 생활용품 지마켓,CJ택배 허순 2014-02-03
173417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환불거절
임숙희 2014-02-03
173416 기타 쥬얼리아

처리중

포체 시계
권해솔 2014-02-03
173415 생활가전 옵티마심약국 현창적 2014-02-03
173414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여문희 2014-02-03
173413 digital 로지텍 임정현 2014-02-03
173412 기타 아베크롬비

처리중

저기요
제갈성애 2014-02-03
173411 기타 유로홈(도모디자인) 정형락 2014-02-03
173410 기타 네이트치과

처리중

교정환불
이선해 2014-02-03
173409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한진선 2014-02-03
173408 휴대전화 Tworld 이승 2014-02-03
173405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미주 2014-02-03
173402 생활가전 웅진 정승아 2014-02-03
173398 생활가전 lg 세탁기 이종미 2014-02-03
173396 통신 SK텔레콤 허민 2014-02-03
173395 서비스 전국트렌스퀸 최경숙 2014-02-03
173394 식음료 김옥선 2014-02-03
173393 기타 동화상조 이병훈 2014-02-03
173392 digital 컴퓨텟 한지형 2014-02-03
173381 생활가전 휘슬러 김진희 2014-02-03
173372 식음료 고려홍삼 장현정 2014-02-03
173370 식음료 (주)자연 박용준 2014-02-03
173365 기타 티어제로 김미향 2014-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