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책임없는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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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양윤숙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1-15 17: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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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다고 해서 2013년9월 계양하이마트에서 할인에할인을 해서 120만원을
넘게 주고 LG노트북 Z360을 샀는데 자기소개서 쓸때 몇일쓰고는
그대로 놔뒀다가 수능보고 난후에 이용했답니다
신정때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모니터 각도조절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액정부분까지 터치가 된모양인데
모니터 오른쪽하단 시간나오는 부분이 이상해서
북인천서비스 센터에 갔더니 손으로 미는데 얼마나 힘이 가해지는지 아느냐면서
그건 고객과실이라서 본인부담이라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모니터 각도조절하면서 밀려터치되서 액정이 나갈정도라면
노트북 누가 쓰겠습니까? 물건이 그정도밖에 안되는거면 팔때 고지를 하고 그래도
살꺼면 액정부분 절대터치 하지말고 사용하시라고 하던가 ...
LG제품 잘 안쓰는데 할인도 많이 해주고 무엇보다 여자아이가 쓰기에
모델이 심플하고 깨끗한게 예뻐서 샀더니 이건뭐..엉망인 부품으로 엉망으로 만들어서
팔리고 나면 팔았나부다~ 하는건지 원 ..
요즘같은 세상에 작은물건하나도 팔고나면 끝까지 책임지고 서비스해주는 시대인줄 알았더니
어찌 그 적지않은 돈을 주고 산물건을 후처리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고치고 싶으면 고치고
말고싶으면 가져가라는 식이니...이런 회사의 물건을 멋모르고 샀다가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가 보는건데 그대로 놔둬야 하는건가 싶네요
딸아이가 자기꺼라고 얼마나 애지중지 한 물건인데 ..그 물건이 손상되어
황당하고 속상해 어쩔줄 모르는데 이런 황당한 결과까지 있으니 ...
게임하나라도 깔아서 죽어라 자판이라도 치고 액정만져대고 했으면 억울하지나 않겠죠
서비스센터에서 노트북의 상태나 프로그램등을 봤다면 그건 벌써 검증이 되었을테고
너무 황당하고 억울해서 도저히 참을수가 없는데 LG전자 민원은 홈페이지를 아무리 봐도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모르겠고..콜센터 직원은 서비스기사가 그리 판정을 내렸다면
자기네는 더이상 어떻게 해드릴수 없다고 하고...이런 답답할데가 또 있을까요?
추운데 수고하시고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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