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홈쇼핑 ] 신뢰를 잃어버린 GS홈쇼핑. 배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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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인숙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1-10 19: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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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라는 큰업체에서 상품주문을하는데 벌써 10번내외의 주문취소해야된다는 전화를받았다.
정말 시간과 노력을들여가며 비교분석하여 상품주문을하면 재고가없으면 7주일전에는 아무리늦어도 통보해줘야되는게 정상이 아닌지..
보통 15일이상 지나서 인터넷상에는 배송중이라는 문구를남기고 전화와서 주문취소를해야할것같다고 한다.
선물용이든 필요에 의해서 부르는 상품인데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자기들마음대로다..
벌서 10번가까이 이 짓을반복하고 있어. 도저히 참다가 열받아서 글을 남깁니다.
자기들이 고객안테 반품받는 기간은 의류는 최대15일이라는 날짜를 정해놓긴하면서 막상 고객의주문한 상품을 준비해주는 시간을 한달이든 20일이든 자기들마음대로 주문등록했다가 없으면 취소하라는 말만할뿐이다.
인터넷쇼핑을 하는시간과 고객과의 상품배송주문약속을 아무것도 아닌가?
쇼핑주문을하면 문자로 3-4일내에 준비하여배송한다고 문자를 남긴다.
도대체 고객을 갖고 장난치고 우롱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이번엔 도저히 못참겠다.
gs홈쇼핑 예전부터 애정을갖고 그 홈쇼핑만 이용했던 고객에게 정말 이래도 되는건지?
문자로 3-4일내로 배송된다고 하지를 말든가.일찍연락을 주든가. 인터넷상에 배송중이라는 문구를 남기지를 말든가?
거짓말만 하는 gs홈쇼핑..이러고도 신뢰있는 대기업쇼핑몰이라 말할수 있는가?
제대로된 사과를하고 이런 제도적문제를 고쳐라. 사기꾼 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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