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을 받고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일주일을 넘도록 청약철회를 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가전을 받고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일주일을 넘도록 청약철회를 승인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2-12 17:04:01

본문

1월 중순에 TV 롯데홈쇼핑을  보다가 삼성전자 청소기 광고를 보고 괜찮아 보여 바로 주문을 하고 10일 정도 경과후 상품을 배송받았습니다.
저녁퇴근후 바로 박스포장을 뜯어 청소기를 사용을 해보니 흡입력이 너무 떨어지고
함께 동봉되어있는 동글이 걸레도 손바닥크기 만해 넘 실용성이 떨어지겠다 싶어
담날 사무실을 나와 바로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계속 연락을 주겠다는 말로 몇날몇일 시일을 끌더이 이제와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상품불량판정을 받아오라고 합니다. 저는 이상품이 불량이고 아니고를 떠나 상품의 흡입력과 걸레의 사이즈불만으로 판품요청을 하는것인데 박스 포장을 뜯었다는 이유로 계속 청야철회를 미루고만 있습니다. 벌써 불만을 표한지가 2주가 넘어가는데 너무한다고 생각됩니다. 담당자 연락을 주겠다는 메세지만 주고는 또 연락도 없고 네가 다시 제차 전화를 하게 만들고
고객들이 청소기를 사용해보지 않코 어떻게 상품에 대한 질을 평가할수있다는건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홈쇼핑이 있는 취지는 일상이 바쁜 사람들에게 편리한 쇼핑을 할수있게 도움을 주기위해 운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있는 상식으로는 배송을 받은일로부터 일주일안에서 청약철회가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롯데홈쇼핑 상담원과는 대화가 도대체 안되더라구요.  구매는 전화한통으로 쉽사리 이뤄지고 반품이나 불량에대해서는 차일피일 미루기만하고 개인고객이 대기업을 상대로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판매할때와의 자세가 판이하게 다른 롯데홈쇼핑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650 서비스 쿠팡-더뮤즈 김용은 2014-02-13
174649 유통 빌리팝 이은택 2014-02-13
174648 생활용품 신세계몰 박혜선 2014-02-13
174647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박지훈 2014-02-13
174646 식음료 청춘시대 신경아 2014-02-13
174642 서비스 명동세탁소 고경희 2014-02-13
174641 기타 영실업 김인혜 2014-02-13
174640 기타 로젠택배 최미림 2014-02-13
17463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균호 2014-02-13
174638 통신 LGU+ raduga 2014-02-13
174637 기타 미드나잇코코 오현정 2014-02-12
174636 건설 프라임종합건설 안시영 2014-02-12
174635 생활용품 킹스랜드 박종호 2014-02-12
17462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민 2014-02-12
174625 자동차 에스디모터스

처리중

중고차
손현기 2014-02-12
174624 휴대전화 samsung 홍성호 2014-02-12
174623 기타 호야스토어 장경환 2014-02-12
174621 서비스 play1004

처리

play1004
성지윤 2014-02-12
174620 기타 mini골드 이아람 2014-02-12
174619 생활가전 11번가 김대근 2014-02-12
174611 서비스 1588-5082 김복기 2014-02-12
174610 서비스 GS25 변재빈 2014-02-12
174609 기타 양성국갤러리 박숙자 2014-02-12
174608 생활가전 뉴젠 장지선 2014-02-12
174607 서비스 유니클로 이은영 2014-02-12
174599 기타 신세계몰 지연숙 2014-02-12
174594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강현숙 2014-02-12
174593 서비스 삼성전자 김인범 2014-02-12
174592 통신 핸드폰 대리점 토순이 2014-02-12
174591 기타 에스테틱 이슬기 2014-0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