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 교환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짝꿍닷컴 ] 구두 교환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홍완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4-01-01 11:48:57

본문

불철주야 소비자를 위해서 노력하는 귀단체의 노고에 항상 감사해마지않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614-865] 부산 부산진구 전포2동 185-17 짝꿍닷컴 (070-8225-8921, 010-4933-6143)

상기 업체에서 옥션을 통해 구두를 구매했는데
구매후 한달반쯤부터 거북이 등껍질처럼
코팅이 벗겨지는 겁니다.

그래서 해당 업체의 대표에게 전화해서 설명을했더니
구두사진을 찍어서 휴대폰으로 보내달래서 보냈더니
사진을 보고도 교환을 거부하며 알라서 민원을 넣든 하라는겁니다.

저는 돈보다는 최소한 물건을 팔았으면
기본적인 양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물건이든 최소의 사용기간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하여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귀단체에 고발을 하오니
적절한 조치 또는 판매자에게 불이익이 가도록 해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관련링크와 사진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신발의 하자로 착화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120 서비스 엘로우캡이사 조우철 2014-02-08
174119 휴대전화 lgu+ 박일규 2014-02-08
174118 자동차 동아렌트카 정상희 2014-02-08
174117 금융 국민은행 박종필 2014-02-08
174116 digital 삼성 박지혜 2014-02-08
174115 기타 한진택배 김다은 2014-02-08
174114 생활용품 네이버 N샵 지기젠

처리중

제가
박원형 2014-02-08
174113 기타 네이버 N샵 지기젠

처리중

제가
박원형 2014-02-08
174112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ㅇㅇㅇ 2014-02-08
174111 서비스 11번가 김혜지 2014-02-08
174110 생활가전 대신화물 황정필 2014-02-08
174109 생활용품 제이에스코디 장종윤 2014-02-08
174108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배송지연
이용순 2014-02-08
174107 휴대전화 googleplay 남윤미 2014-02-08
174106 기타 게임빌 정현수 2014-02-08
174105 자동차 닛산 박주형 2014-02-08
174104 자동차 닛산 박주형 2014-02-08
174103 서비스 한진택배 중구영업소 이상훈 2014-02-08
174101 생활용품 중고나라 박미라 2014-02-08
174099 기타 파일브이 이상백 2014-02-08
174098 기타 삼산동 미래세탁소 배준형 2014-02-08
174097 자동차 닛산 박주형 2014-02-08
174096 서비스 JR헤어 원지인 2014-02-08
174095 자동차 탑모터스 정호오 2014-02-08
174093 기타 예지미인 화남화남 2014-02-08
174092 기타 미드나잇 코코 김예지 2014-02-07
174076 기타 한샘인테리어 권지선 2014-02-07
174075 기타 24밀리그램

처리중

환불
김보경 2014-02-07
174071 기타 (주)화승 조재현 2014-02-07
174070 자동차 현대자동차 공인환 2014-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