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부위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마트 ] 삼겹살 부위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아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1-19 21:30:20

본문

대형마트에서의 거짓 눈속임이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오늘은 실망스럽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해서 해당 축산엡체의 처벌과
이마트의 책임을 물어주길 바랍니다.
해당축산업체는 삼겹살 부위를 눈속임 할 수가 없겠죠.
하지만 판매직원께서 하신 행동은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동이였습니다.
수육을 워낙 즐겨먹는편이라 일명 뻑뻑한 고기는 싫어해서
부드러운 기름진 삼겹살을 선호합니다.
삼겹살을 눈으로 보면서 주문했는데 제 눈에 있는 고기가 아닌 그 뒤에 숨겨(?)져있던
고기덩어리를 꺼내서 주더군요. 거기에 한근만 달라는 제말과는 틀리게 3분이 먹기엔 한근(600g)이 적다는 말과 함께 ...한근반보다 조금 넘다는 그 고기 덩어리를 집으로 와 삶아보니....
이고기는. ...진심 삼겹살이 아니였답니다.
앞다리살? 과 같응 뻑뻑한 고기ㅡㅡ;;

이마트 고객센터에 고객의소리란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고객센터라는 평*에서 전화가 오길....
삼겹살 부위도 여러부위라 ㅎㅎ 뱃살부위에 삼겹살이라는말씀.
뱃살에 삼겹살이라 기름이 없고. 뻑뻑하다는???
이건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통화 녹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저장해둔 상황이고요.
이마트 판매직원의 눈속임이 있었던거 같은데.
죄송하다고. 환볼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말을 듣자고 고객의 소리에 글을 남긴게 아닌데.
그말만 하네여..
억울합니다.
모든 이마트 직원들이 다 똑같은건 아니지만
한 사람으로한 지점으로 인해.
신뢰성이 떨어지네여

피해해결 해주신다니
삶은고기 바로 냉동해뒀습니다.

그리고 사진 첨부합니다.

삼겹살과 질이 다른 고기덩어리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4532 생활가전 위닉스제습기 조은주 2014-02-12
174531 기타 대한통운 강성민 2014-02-12
174530 기타 대전쿠폰북 이진아 2014-02-12
174524 통신 티브로드 박수진 2014-02-12
174523 서비스 신세계몰 김기철 2014-02-12
174519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숙 2014-02-12
17451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정숙 2014-02-12
174514 식음료 현대위가드 이경효 2014-02-12
174513 생활용품 노노스족 김치형 2014-02-12
174510 기타 81/2ottoEM 최정영 2014-02-12
174508 생활용품 인마이타임

처리중

환불거절
김상미 2014-02-12
174507 식음료 건국우유 김겸 2014-02-12
174506 생활용품 아롬하우스 황하영 2014-02-12
174505 서비스 롯데닷컴 최미나 2014-02-12
174504 기타 일곡엔젤애견 김주형 2014-02-12
174503 서비스 CJ 대한통운 택배 오은혜 2014-02-12
174489 생활가전 ns홈쇼핑 최덕환 2014-02-12
174488 기타 구들장

처리중

전기장판
김수경 2014-02-12
174487 휴대전화 옥션

처리중

중고기기
박상훈 2014-02-12
174486 기타 호야스토어 장경환 2014-02-11
174485 자동차 폭스바겐 오포서비스 이성호 2014-02-11
174484 기타 위메프 김건영 2014-02-11
174483 휴대전화 LG u+ 김미정 2014-02-11
174482 기타 이네이처피씨방 화명 신승우 2014-02-11
174481 기타 KG옐로우캡 최성옥 2014-02-11
174470 기타 플로리안 신은솔 2014-02-11
174465 통신 C&M울산방송

처리중

허위계약
이현정 2014-02-11
174464 digital 버팔로 박종일 2014-02-11
174463 서비스 피부나라 박성숙 2014-02-11
174462 식음료 무주 천마니 김다정 2014-0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