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방송을 해지하려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광주 CMB방송 ] 유선방송을 해지하려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미경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4-01-17 10:24:58

본문

광주 CMB방송에서 유선으로 방송을 보다가 금번에 디지털 TV를 새로 구입하여 유선을 해지하겠다고 했다가 설치비를 내라는 황당한 소리를 들었어요.
전 유선방송이 약정기간이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작년으로 끝난걸로 알고 있는데 유선방송측에선 무슨소리냐고 우린 약정이 없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제가 가입한 해는 2010년 이었답니다. 그전에 하나로 방송이라는 광주 cmb전신인 회사에 인터넷 가입을 해서 이용하여 업체가 없어지고 다른 곳으로 통합되었어요.
유선방송을 해지하겠다고 하자 녹취가 있다며 듣고 나서 연락해준다고 하더니 녹취가 오래되어 없다면서 가입년인 2010년 은행자료를 찾아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전화하신분도 2010년 통장이 있으세요 하고 묻자 말을 못하더라구요. 소비자에게 증명할 것을 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금액이나 많다면 이해하겠어요. 요즘 핸드폰이나 KT 에서 조차도 3년이 지나면 설치비나 가입비를 달라고 하지 않던데 이건 무슨 경운가요?
너무 분한마음에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겠다고하자 고객님이 납부하지 않으면 신용평가사에 자료넘어가 신용불량자가 될수 있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협박아닌 협박 이더라구요. 금액은 정말 소액이라면 소액인 22000원이랍니다.
제가 얼마나 억울하고 분하면 이렇게 올리겠어요. 또 나같은 피해자가 없으란 법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방송 약정기기나 만료와 동시 해지요청 하셨는데 정해진 약정이 없다며 위약금을 요구하고있어 몹시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측에서 부당한 위약금을 요구하는경우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고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73776 기타 에이스보험 최철훈 2014-02-06
173774 휴대전화 엘지전자 추혜영 2014-02-06
173773 생활용품 리바트 박영신 2014-02-06
173766 기타 한국평생교육센터 박보람 2014-02-06
173765 기타 금정컴퓨터 한상규 2014-02-06
173764 기타 옴파로스

처리중

이소연 2014-02-05
173763 서비스 개인택시 김슬기 2014-02-05
173762 식음료 해초랑 최태환 2014-02-05
173761 기타 러브쏭 이소영 2014-02-05
173760 생활용품 옥션사이트 연윤정 2014-02-05
173759 식음료 (주)대명건해 최태환 2014-02-05
173758 생활용품 웅진 코웨이 최선영 2014-02-05
173747 통신 오토상사 박영민 2014-02-05
173746 식음료 (주)팜앤팜 박순옥 2014-02-05
17373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조아라 2014-02-05
173734 기타 쿠키런 딱지 이상은 2014-02-05
173733 식음료 이삭토스트 최지선 2014-02-05
173732 식음료 이삭토스트 최지선 2014-02-05
173726 건설 코아루그랑블 아파트 류인혜 2014-02-05
173724 생활용품 아이컴퍼니co 권오승 2014-02-05
173723 서비스 모두투어(허니예스) 박은경 2014-02-05
173722 서비스 못된고양이 김서울 2014-02-05
173721 건설 동명건설 한동명 2014-02-05
173716 기타 한국경제매거진 염수경 2014-02-05
173715 유통 kgb택배 김영구 2014-02-05
173714 기타 능률교육 김남희 2014-02-05
173713 금융 비씨카드 김향자 2014-02-05
173711 생활가전 코웨이 조용하 2014-02-05
173710 통신 KT 정옥경 2014-02-05
173709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류광선 2014-0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